삶은 꿈을 타고가는 미래형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삶은 꿈을 타고가는 미래형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45회 작성일 16-11-20 01:33

본문

















♧삶은 꿈을 타고가는 미래형이다♧

   

어떤 삶이 행복한 삶일까
어떤 길이 올바른 길일까
나는 행복하려고 사랑을 찾았다

행복에는 항상 사랑이 동반한다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 버렸다면
사랑하는 마음을 먼저 찾기 바란다

행복은 사랑은 함께 가는길이 같고
바라보는 세상이 같은곳에 있는거 아닐까

내 사랑의 눈은 소박하다
내 사랑의 마음은 순수하다
살아보니 그랬다 마음이 생각이
진실하게 닮은 사람이 좋다

많은 욕심내지 않고
내 땅에서 함께 땀흘리고 수확해서
맛나는거 해 먹는 소박한 마음이 좋다

이쁜 꽃을 키우고 이쁜 동물 키우고
탐스러운 열매를 가꾸고 몸에 좋은 약초로
서로의 건강을 챙기는 그런 일상들이 좋다

다시 살아가는 제 2의 인생은 즐기는
삶으로 시작하고 싶다 그동안 앞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려 왔던 삶 이젠 쉼표
하나 찍어두고 여유를 찾아서 살아보자

삶은 미래형이다 항상 내가 만들어 가는..
외로움도 내가 만들고 기쁨도 내가
만들어 가는..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행복의 기준은 물질의 풍요로움이
아니라 마음의 풍요로움이라고..

선택도 내가 하고 꾸미고 그리고
만들어 가는 그 모든것들도 내가 한다
그래서 후회도 없고 미련도 없다

나는 지금 현제 내 삶을 진실되고
성실하게 투명하게 살려한다

융통성이 없어 나쁜사람으로 부터
내 마음이 다쳐도 나는 여전히 그렇게
살아간다 한 사람 내 사랑도 나를 닮아
그렇게 어리석어도 괜찮다

글:수채화/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1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1-20
30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11-20
3040 추억의작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11-19
303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11-19
30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11-19
30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1-19
30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11-19
30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11-19
30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11-18
30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11-18
30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11-18
30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1-18
303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11-17
30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11-17
30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11-17
302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11-17
302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11-17
30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11-17
30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11-17
30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11-16
30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11-16
30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11-16
302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11-16
30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1-16
301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11-15
30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11-15
30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11-15
30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11-15
30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11-14
30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11-14
30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6 11-14
30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1-14
301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11-13
300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11-13
30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1-13
30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11-13
300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11-13
30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11-13
3004 추억의작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11-12
3003
"삶의 가시"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11-12
30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11-12
30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11-12
30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11-11
299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11-11
29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11-11
29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11-11
29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11-10
299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11-10
29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11-10
29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11-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