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269회 작성일 16-11-03 07:27

본문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 수도 있지요. 우리의 육체와 또 우리네 정신 건강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존재하기에 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는 게 아닌지요. 이렇게 좋은 환경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마음 때문입니다. 우리네 마음이란 참 오묘하여서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한 없이 아름답고 또 따뜻하지요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거든요. 마음 가득히 욕심으로 미움으로 또 시기와 질투심으로 가득 채우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은 험하고 삭막하여 우리를 힘들고 지치게 할 뿐이지요. - 좋은 생각 중에서-

    [소스 보기]

댓글목록

Total 13,544건 21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11-10
29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11-10
29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11-09
29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1-09
29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11-09
298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11-09
298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1-09
29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11-08
298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11-08
29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11-08
29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11-08
29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1-08
298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11-07
298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11-07
29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11-07
29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11-07
297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11-07
29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11-07
29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1-07
297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11-06
297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11-06
29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11-06
29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1-06
29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11-06
29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11-05
29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11-05
296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11-05
29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1-05
29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11-05
29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11-04
296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11-04
29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11-04
29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11-04
29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11-04
29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11-03
29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11-03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11-03
295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1-03
29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11-03
295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11-03
295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11-03
29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8 11-02
29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11-02
295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11-02
295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11-02
2949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11-02
29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11-02
29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11-01
29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11-01
2945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1-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