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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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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380회 작성일 16-10-13 07:17

본문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하더라도 난 슬프지 않습니다. 지나가 버린 어제와 지나가 버린 오늘 그리고 다가올 미래 어제같은 오늘이 아니길 바라며.. 오늘같은 내일이 아니길 바라며..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과 더불어 나눌수 있는 농담 한 마디의 여유... 초라해진 나를 발견 하더라도 슬프지 않을 것입니다. 그저 누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바랄 뿐입니다. 우리는 하루를 너무 빨리 살고 너무 바쁘게 살고 있기에... 그냥 마시는 커피에도 그윽한 향기가 있음을 알 수 없고 머리위에 있는 하늘이지만 빠져들어 흘릴 수 있는 눈물이 없습니다. 세상은 아름다우며 우리는 언제나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난 초라하지만 넉넉한 마음이 있기에 커피에서 나는 향기를 맡을 수 있고 하늘을 보며 눈이시려 흘릴 눈물이 있기에 난 슬프지 않고 내일이 있기에 나는 오늘 여유롭고 또한 넉넉합니다. 가끔은 커피를 향으로 마실 수 있고 파란하늘을 보고 가슴 벅차 눈물도 흘릴 수 있는 여유로운 당신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에겐 내일이 있으니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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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은글 영상 힘을 얻고갑니다..
그러나 어느땐,,몸이 넘 힘들 땐 모든게 귀찮어지지요..ㅎ
차라리 죽은게나아,,이런 독설을 내뱉을 정도로 ㅎㅎ
그것도 순간뿐  자연을 바라보고 몸을 추스리면 또 행복해지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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