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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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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00회 작성일 16-10-11 11:49

본문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욕심을 버린 자는
    뙤약볕이 내리쬐는
    여름날에도 견딜 수 있는

    커다란 나무 그늘 하나를
    마음 속에가진 자일 것입니다.

    욕심을 버린 자는
    찬 바람이 몰아치는
    광야에서도 견딜 수 있는

    따스한 동굴 하나쯤 마련해
    가지고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행복은 문을 두드리며 밖에서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마음 안에서 꽃향기
    처럼 피어나는 행복이라면
    멀리 밖으로 찾아 나설 것 없이

    자신의 일상생활에서
    그것을 누릴 줄 알아야 합니다.

    행복은 우리가 자신을 버리고
    남에게 주느라고 여념이 없을 때
    슬쩍 찾아와 피어납니다.

    움켜쥐고 있는 행복은
    씨앗이지만

    나누는 행복은
    향기로운 꽃입니다.

    ㅡ 좋은 글 중에서 ㅡ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은글 감사합니다..
    손에 꼭 쥔사람은  받을 곳이 없지만
    다 놓아버린 손엔 가득 채워짐이 기다리겠죠..^*^
    아름다운 가을이 회색하늘에 갇혀......아깝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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