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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모든 면을 인정하라. 그리고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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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95회 작성일 16-09-2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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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모든 면을 인정하라. 그리고 사랑하라. 자신을 바꾸기 위해 애쓴다는 것은 자신의 특정한 면을 싫어하며 인정하지 못하는 태도라고 바꾸어 말 할 수 있다. 무작정 자신의 어떤 면을 싫어하고 인정하지 못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뜯어 고치겠다는 식의 노력과 투쟁은 결코 성공하기 어렵다. 어떤 이유에서든 자신을 미워하고, 인정하지 못하는 것은 그만큼 더 큰 자아의 분열을 낳는다. 사랑한다는 것은 껴안는다는 것이다. 껴안는다는 것은 하나가 된다는 것이다. 속담에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이 있다. 하나로 통합된 나, 마음에 들든 그렇지 않든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든 면을 인정하고 사랑하게 되면 분리된 자아의 통합을 낳는다. 하나가 된다. 마음의 갈등과 마찰이 줄어든다. 물리적 세계에서의 마찰은 열에너지를 통한 에너지 손실의 결과를 낳듯이 마음의 세계 역시도 그러하다. 내면의 고전(苦戰)과 분투(奮鬪), 갈등과 마찰이 늘어날수록 에너지 손실은 커지고 통합되고 안정될수록 에너지는 보존된다. 이는 곧 목표를 향해 집중하는 힘이 커지는 결과로 이어진다. 사랑만이 진정한 변화를 낳는다. 자신을 뜯어 고치려는 노력은 내면을 할퀴고 상처만을 남길 뿐이다. 사랑은 빛이다. 빛을 비출 때 어둠은 스스로 자리를 비켜날 수 밖에 없다. 자신의 모든 면을 인정하라. 그리고 사랑하라. 자신에 대해 좋다, 싫다, 옳다, 그르다를 판단하기 이전에 그저 순수한 사랑의 빛을 비춰라. 좋은 모습도 나이고 싫은 모습도 나 자신이고 모든 것이 그저 나의 다른 모습일 뿐이니… 자신감이 없는 나, 무언가 실수하는 나, 마음먹은 대로 실천에 옮기지 않는 나, 그리고 그 어떤 부정적인 모습이라 할지라도 바꾸어 놓으려 하지말자. 참으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랑 받을 수 있는 자신임을 깨닫고 껴안아주자. 인정해주자. 사랑을 주자. 따뜻함 속에서 꽃이 피고, 변화의 싹이 움트며, 기적이 일어나게 될지니,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길만이 진정으로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 좋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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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EMBED height=344 width=500 src=http://cfile203.uf.daum.net/original/136F0F354EA728E006AC0A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PRE><UL><UL><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20px"><P align=left><FONT style="FONT-SIZE: 9.5pt" color=black face="akfrdms rhelr"><SPAN style="LINE-HEIGHT: 18px" id=style> <B>자신의 모든 면을 인정하라. 그리고 사랑하라.</B> 자신을 바꾸기 위해 애쓴다는 것은 자신의 특정한 면을 싫어하며 인정하지 못하는 태도라고 바꾸어 말 할 수 있다. 무작정 자신의 어떤 면을 싫어하고 인정하지 못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뜯어 고치겠다는 식의 노력과 투쟁은 결코 성공하기 어렵다. 어떤 이유에서든 자신을 미워하고, 인정하지 못하는 것은 그만큼 더 큰 자아의 분열을 낳는다. 사랑한다는 것은 껴안는다는 것이다. 껴안는다는 것은 하나가 된다는 것이다. 속담에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이 있다. 하나로 통합된 나, 마음에 들든 그렇지 않든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든 면을 인정하고 사랑하게 되면 분리된 자아의 통합을 낳는다. 하나가 된다. 마음의 갈등과 마찰이 줄어든다. 물리적 세계에서의 마찰은 열에너지를 통한 에너지 손실의 결과를 낳듯이 마음의 세계 역시도 그러하다. 내면의 고전(苦戰)과 분투(奮鬪), 갈등과 마찰이 늘어날수록 에너지 손실은 커지고 통합되고 안정될수록 에너지는 보존된다. 이는 곧 목표를 향해 집중하는 힘이 커지는 결과로 이어진다. 사랑만이 진정한 변화를 낳는다. 자신을 뜯어 고치려는 노력은 내면을 할퀴고 상처만을 남길 뿐이다. 사랑은 빛이다. 빛을 비출 때 어둠은 스스로 자리를 비켜날 수 밖에 없다. 자신의 모든 면을 인정하라. 그리고 사랑하라. 자신에 대해 좋다, 싫다, 옳다, 그르다를 판단하기 이전에 그저 순수한 사랑의 빛을 비춰라. 좋은 모습도 나이고 싫은 모습도 나 자신이고 모든 것이 그저 나의 다른 모습일 뿐이니… 자신감이 없는 나, 무언가 실수하는 나, 마음먹은 대로 실천에 옮기지 않는 나, 그리고 그 어떤 부정적인 모습이라 할지라도 바꾸어 놓으려 하지말자. 참으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랑 받을 수 있는 자신임을 깨닫고 껴안아주자. 인정해주자. 사랑을 주자. 따뜻함 속에서 꽃이 피고, 변화의 싹이 움트며, 기적이 일어나게 될지니,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길만이 진정으로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 좋은 생각</ul> <center> <img src=http://cfile233.uf.daum.net/image/124A15144BBF8C5B09D6C8 width="400"></center> <ul></ul></font></span></font></pre><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hidden=true width=0 src=http://pds18.egloos.com/pds/201102/07/75/Andre_Rieu-Special_Tour_Edition_14._Memories.wma autostart="true" volume="-1"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center></span>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조은생각입니다..감사합니다..꾸벅
    사랑은 만사를 변화시킨다.
    천사의말을 하는 사람도 사랑 없으면 소용이 없고
    심오한 진리 깨달은자도 울리는 징과같네
    사랑 없으면 소용이 없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요~^^
    좋은 어필...감사합니다~^.~

    kgs7158님~^^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늘~행복하세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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