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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 한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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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67회 작성일 16-09-21 00:22

본문






      내 가슴 한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시간과 시간의 숨바꼭질에 오늘도 하루와 하루사이에
      그대를 그립니다.

      무심코 지나처 버릴 인연이 아닌가 했는데
      어느새 가슴 한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바쁜 일과에 늘 그렇듯 그 속에도 그대가 있다니?
      그건 나에게 있어 참으로 놀라운 일인걸요

      내 속에 나만 잇는 줄 알았는데
      그대가 방긋이 웃고 있다니

      그대를 밀처 내려는 나의 자아가
      어느 샌가 그대를 바라보네요.
      그러기까진 참 많이도 힘들었다는 걸
      그대는 알까?

      아직도 뒤뚱거리며 걷는 아이처럼
      모든게 어설프게 느껴지고
      어떤 테마에 내가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래도 되는 건지 한편 두렵기도 하고
      아무 일 아닌 듯 그렇게 지나는 바람처럼
      그대와의 차 마시던 시간이
      이제는 예전과 다르게 느껴지네요.

      누군가를 생각할 마음도 준비도 없었는데
      불현듯 다가온 시간에 아직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내 속에 나만 존재하는 줄 알았는데 그대가 있어
      행복하기도 하고 의아해 하기도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eclin





      진실의 힘

      독일 철학자 칸트의 아버지는 고향에 가기 위해
      말을 타고 산길을 달렸다.
      그때 강도들이 나타나 가진 물건을 다 빼앗고 말까지 가져갔다.
      한 강도가 물었다.
      "이게 전부냐? 숨긴 건 없느냐?"
      "없습니다."
      강도들은 그를 놓아주었다.
      무사히 빠져나와 다시 길을 가는데 혹시 잃어버릴까 봐
      바지춤에 숨겨둔 금덩이가 생각났다.
      그는 고민 끝에 강도들에게 돌아갔다.
      '조금 전에는 무서워서 숨긴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한데, 가다보니 이 금덩이가 생각났습니다. 받으십시오."
      그는 강도들에게 금덩이를 내어주었다.
      그에게 금덩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자신이 거짓말했다는 게 문제였다.
      그러자 강도들은 빼앗은 물건과 말을 돌려주었다.
      그가 보여준 진실 앞에 무릎을 꿇은 것이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이슬기 기자

      영상 제작 : 동제

소스보기

<div id="user_contents" name="user_contents"> <br><center><TABLE borderColor=green cellSpacing=15 cellPadding=1 bgColor=white border=1><TBODY><TR><TD> <embed src="http://eclin.tistory.com/attachment/nk190000000000.swf"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center><FONT style="FONT-SIZE: 10pt"FONT face=굴림 color=green><span id="style" style="line-height:21px"><ul><ul> 내 가슴 한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시간과 시간의 숨바꼭질에 오늘도 하루와 하루사이에 그대를 그립니다. 무심코 지나처 버릴 인연이 아닌가 했는데 어느새 가슴 한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바쁜 일과에 늘 그렇듯 그 속에도 그대가 있다니? 그건 나에게 있어 참으로 놀라운 일인걸요 내 속에 나만 잇는 줄 알았는데 그대가 방긋이 웃고 있다니 그대를 밀처 내려는 나의 자아가 어느 샌가 그대를 바라보네요. 그러기까진 참 많이도 힘들었다는 걸 그대는 알까? 아직도 뒤뚱거리며 걷는 아이처럼 모든게 어설프게 느껴지고 어떤 테마에 내가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래도 되는 건지 한편 두렵기도 하고 아무 일 아닌 듯 그렇게 지나는 바람처럼 그대와의 차 마시던 시간이 이제는 예전과 다르게 느껴지네요. 누군가를 생각할 마음도 준비도 없었는데 불현듯 다가온 시간에 아직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내 속에 나만 존재하는 줄 알았는데 그대가 있어 행복하기도 하고 의아해 하기도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eclin </font></pre></ul></ul></td></tr></table>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9.uf.tistory.com/media/232B90425624B8A80D7038"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진실의 힘 독일 철학자 칸트의 아버지는 고향에 가기 위해 말을 타고 산길을 달렸다. 그때 강도들이 나타나 가진 물건을 다 빼앗고 말까지 가져갔다. 한 강도가 물었다. "이게 전부냐? 숨긴 건 없느냐?" "없습니다." 강도들은 그를 놓아주었다. 무사히 빠져나와 다시 길을 가는데 혹시 잃어버릴까 봐 바지춤에 숨겨둔 금덩이가 생각났다. 그는 고민 끝에 강도들에게 돌아갔다. '조금 전에는 무서워서 숨긴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한데, 가다보니 이 금덩이가 생각났습니다. 받으십시오." 그는 강도들에게 금덩이를 내어주었다. 그에게 금덩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자신이 거짓말했다는 게 문제였다. 그러자 강도들은 빼앗은 물건과 말을 돌려주었다. 그가 보여준 진실 앞에 무릎을 꿇은 것이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이슬기 기자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것은 진실이다.
가장 가치있는것,,진실
가장 아름다운것,,진실
아기의 웃음같은것,,
또한 가장 마음을 편하게하고 행복하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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