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48회 작성일 16-09-24 01:08

본문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사랑한다는 것 그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것도 우연히 마주친 눈길이
    마음을 주고 싶고

    그의 마음을 받고 싶은 것은
    이미 나의 사랑을
    보내고 있음이 아닐까?

    사랑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오랜 만남이 아니더라도
    무언가 주고 싶고 보고 싶고

    늘 생각나는 그런 사람이라면
    이미 그를 사랑하고 있음이 아닐까?

    나의 마음을 나의 생각을
    그에게로 고정 시켜가고 있음은

    아름다운 사랑의 길로
    가고 있음 일 것입니다

    사랑의 말이 없어도 그가 생각나고
    그 사람 때문에 기뻐하고 행복해

    한다면 분명 그는 내 안에 사랑으로
    자리를 넓혀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 월간 좋은 생각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44건 21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9-24
    27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9-24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9-24
    27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9-24
    27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9-24
    2739 paull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9-23
    273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9-23
    273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9-23
    27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9-23
    27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9-23
    273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9-23
    273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9-23
    27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9-23
    27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9-23
    273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9-22
    272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9-22
    27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9-22
    27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9-22
    272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9-22
    27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9-22
    27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9-22
    27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9-22
    272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9-21
    272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9-21
    27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9-21
    27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9-21
    271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9-21
    271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9-21
    27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9-21
    27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9-21
    271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9-20
    271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9-20
    27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9-20
    27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9-20
    2710 paull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9-20
    270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9-20
    27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9-20
    27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9-20
    270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9-19
    27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9-19
    27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9-19
    27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9-19
    27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9-19
    27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9-19
    27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9-18
    26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9-18
    26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9-18
    26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9-18
    26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9-18
    269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9-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