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뜬 구름같은 세상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생은 뜬 구름같은 세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05회 작성일 16-09-02 03:50

본문



















    ♧인생은 뜬 구름같은 세상♧

         
    
    의학의 발달로 앞으로 수명이 연장되어
    100세를 넘긴다 해도 그래도 천세 만세
    영원한 삶을 누릴 수는 없겠지요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살다가 가는것이 더
    의미있겠지요.

    어려운 일도 좋은 일도
    슬픈 일도 즐거운 일도
    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 되기마련.

    어떤 일도 시간을 당하는 일은
    없습니다 지나고 보면 다 그한 때였지요,
    다 지나갑니다

    지나가면 기억이 아득해지고
    어려움도 좋은것도 그게 그거지요.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굳이
    살펴보자면 타워펠리스에 사는 사람이자
    변두리의 소형 아파트에 사는 사람.

    비단 금침을 깔고 덮고 사는 사람이나
    소참목 순면 이부자리를 덮고 자는 사람.

    산해진미를 차려놓고 먹고사는 사람이나
    된장찌개에 나물과 김치를 먹고 사는사람

    이 모든것이 인생의 소풍이 끝나기 전에
    누릴수 있는 우리의 인생길이 아니겠는지요.

    - 아름다운 좋은 글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44건 21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4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9-09
264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9-09
26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9-09
26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9-09
26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9-09
26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9-09
26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9-09
263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9-09
26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9-08
26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9-08
26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9-08
26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9-08
263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9-08
26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9-08
263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9-07
262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9-07
26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9-07
26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9-07
262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9-07
26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9-07
26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9-07
262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9-07
26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9-06
26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9-06
26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9-06
26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9-06
26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9-06
26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9-06
261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9-05
26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9-05
26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9-05
26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9-05
26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9-05
26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9-05
261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9-04
260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9-04
26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9-04
26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9-04
260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9-04
26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9-04
26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9-04
26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9-04
260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9-03
26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9-03
26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9-03
25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9-03
25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9-03
25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9-03
25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9-02
25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9-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