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항상 웃을 수 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가 항상 웃을 수 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09회 작성일 16-09-09 07:12

본문

 
 


♣ 내가 항상 웃을 수 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



내가 항상 웃을 수 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가벼운 걸음으로 생활하고
가슴 벅찬 마음으로 잠들 수 있기를
바라며 아침에 일어날 때 먼저,
나를 사랑하기로 마음먹고 웃어 봅니다.

양치질 하면서도 웃어봅니다.
그런 내가 대견한 듯이 그리고
좋은 생각만 하고 혼자 웃습니다.

이제는 만나는 사람마다 큰소리로
인사를 합니다. 형식적인 인사말고
그 사람에게서 뭔가를 발견하고
칭찬하는 인사를 합니다.

진심으로 만나서 반갑다고
온 얼굴로 웃으며 눈을 크게 뜨고
그 사람의 눈과 마주칩니다.

일하면서 힘들어도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사람이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합니다.
싫은 표정은 되도록 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엷은 웃음을 짓고 생활합니다.

식사 때는 빠뜨리지 않고 챙겨줍니다.
사소한 것이라도 이야기를 먼저 합니다.
언제나 나는 좋게 생각하고 있다는
표시를 자주 합니다.

그리고 그의 단점은 생각하지 말고
좋은 점만 찾으려고 하고
좋은 점은 그때 그때 칭찬해 줍니다.

남의 흉은 절대로 보지 않습니다.
그가 다른 사람 흉을 보면 잘 들어줍니다.

남의 말은 절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말을 하기보다는 진지하게 들어줍니다.

머리로 말하지 말고 마음으로
말하려 하면 그 사람이 좋아 보입니다
그런 나를 그 사람도 분명 좋아 할겁니다.
가능하다면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말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그에게 배려한 만큼, 좋아한 만큼
그에게 바라는 욕심을 내면
모든 것은 모래성같이 무너집니다.

언제나 주는 것에
만족해 할 줄 아는 삶이라면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겁니다.

- 아름다운 날들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gif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가을을 남기고간 사랑 / 노래 패티김 ♬

가을을 남기고 떠난사랑
겨울은 아직 멀리있는데
사랑할수록 깊어가는 슬픔의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되어
어두운 밤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눈물로 쓰여진 그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사랑 꽃이 되고싶어라

 

댓글목록

Total 13,544건 21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4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9-09
264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9-09
26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9-09
26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9-09
26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9-09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9-09
26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9-09
263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9-09
26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9-08
26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9-08
26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9-08
26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9-08
263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9-08
26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9-08
263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9-07
262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9-07
26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9-07
26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9-07
262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9-07
26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9-07
26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9-07
262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9-07
26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9-06
26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9-06
26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9-06
26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9-06
26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9-06
26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9-06
261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9-05
26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9-05
26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9-05
26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9-05
26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9-05
26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9-05
261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9-04
260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9-04
26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9-04
26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9-04
260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9-04
26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9-04
26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9-04
26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9-04
260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9-03
26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9-03
26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9-03
25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9-03
25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9-03
25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9-03
25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9-02
25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9-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