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만남과 큰 만남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작은 만남과 큰 만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273회 작성일 16-08-29 19:12

본문

      작은 만남과 큰 만남 커다란 만남은 작고 작은 만남은 크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커다란 만남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자신의 인생을 바꾸는 만남은 작고 사소한 만남입니다. 사실은 엄청난 만남이지만, 그 당시에는..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작게 보이는 것이지요.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작은 만남들을 쉽게 흘려 보냅니다. 커다란 만남만을 추구하면 그 만남을 살리지 못할 뿐만 아니라, 지금은 작지만, 장래에 크게 될 만남을 무시해 버리게 됩니다. 만남에 의해 인생이 바뀝니다. 만남에 의해 인생이 만들어져 갑니다. 사랑도 마찬가지로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 몸부림 칠수록 멋진 만남은 이루어지기 어렵게 되는 것입니다. 당장에 커다란 만남보다는, 지금은 작지만 장래에 크게될 작은 만남을 소홀이 흘려버리는 실수는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만나는 순간이 아닙니다. 만나기 이전 그보다 만난 이후인 것입니다. ♪~ 좋 은글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EMBED height=350 width=487 src=http://cfile228.uf.daum.net/original/2518D43757721177192AB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PRE><UL><UL><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20px"><P align=left><FONT style="FONT-SIZE: 9.5pt" color=black face="akfrdms rhelr"><SPAN style="LINE-HEIGHT: 18px" id=style> <B>작은 만남과 큰 만남</B> <FONT style="FONT-SIZE: 9.5pt" color=black face="맑은 고딕"> 커다란 만남은 작고 작은 만남은 크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커다란 만남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자신의 인생을 바꾸는 만남은 작고 사소한 만남입니다. 사실은 엄청난 만남이지만, 그 당시에는..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작게 보이는 것이지요.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작은 만남들을 쉽게 흘려 보냅니다. 커다란 만남만을 추구하면 그 만남을 살리지 못할 뿐만 아니라, 지금은 작지만, 장래에 크게 될 만남을 무시해 버리게 됩니다. 만남에 의해 인생이 바뀝니다. 만남에 의해 인생이 만들어져 갑니다. 사랑도 마찬가지로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 몸부림 칠수록 멋진 만남은 이루어지기 어렵게 되는 것입니다. 당장에 커다란 만남보다는, 지금은 작지만 장래에 크게될 작은 만남을 소홀이 흘려버리는 실수는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만나는 순간이 아닙니다. 만나기 이전 그보다 만난 이후인 것입니다. ♪~ 좋 은글</ul><center> <img src=http://cfile233.uf.daum.net/image/124A15144BBF8C5B09D6C8 width="400"></center> <ul></ul></font></span></font></pre><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EMBED hidden=true type=audio/x-ms-wma src=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seq=5&id=53592&strmember=u90120&filenm=1.wma loop="-1" volume="0" allowscriptaccess="never"> </embed> </center></span>

    댓글목록

    손술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값진 글과 좋은 음악에 즐감하면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변절기에 건강하시고 좋으신 나날로 행복하시길 .......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시원한 가을로 가는 9월입니다~^^
    보다더 건강 하시구요~^^
    늘~행복하세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손술임님~^^
    함께 한 자리가 감사와 기쁨입니다~^.~
    늘~건강 하시구요~^^
    행복하세요~^*^
    거듭 감사함을 전합니다~^.~

    Total 13,542건 22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9-02
    259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9-01
    259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9-01
    25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9-01
    25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9-01
    25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9-01
    25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9-01
    258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9-01
    25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9-01
    25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8-31
    25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8-31
    258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8-31
    25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8-31
    257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8-30
    25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8-30
    25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8-30
    25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8-30
    2575 paull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8-29
    열람중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8-29
    257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8-29
    25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8-29
    257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8-29
    2570 차윤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8-28
    25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8-28
    256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8-28
    25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8-28
    25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8-28
    25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8-28
    25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 08-27
    25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8-27
    256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8-27
    25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8-27
    25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8-26
    255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8-26
    25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8-26
    25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8-26
    255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8-26
    25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8-25
    25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8-25
    25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8-25
    25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8-25
    25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8-25
    255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8-24
    254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1 08-24
    2548 paull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8-24
    25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8-24
    25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8-24
    254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8-24
    25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8-24
    25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8-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