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마음그릇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예쁜 마음그릇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374회 작성일 16-08-31 07:05

본문

      예쁜 마음그릇 우리는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교정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사람은 누구를 대하든 나쁘게만 보려 합니다 그래서 자신도 그런 나쁜 면을 갖게 됩니다. 남의 나쁜 면만 말하는 사람은 언젠가 자신도 그 말을 듣게 됩니다. 우리는 남의 좋은 면, 아름다운 면을 보려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진가를 찾으려 애써야 합니다. 그 아름다운 사랑을 보면 감동하며 눈물을 흘리고 싶을 만큼의 맑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남의 좋은 점만 찾다 보면 자신도 언젠가 그 사람을 닮아 갑니다 남의 좋은 점을 말하면 언젠가 자신도 좋은 말을 듣게 됩니다. 참 맑고 좋은 생각을 가지고 나머지 날들을 수놓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코끝이 찡해지는 감격을 가질 수 있는 티없이 맑은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만나든 그의 장점을 보려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남을 많이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말을 할 때마다 좋은 말을 하고 그 말에 진실만 담는 예쁜 마음 그릇이 내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마음을 열어주는 편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사랑나누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랑나누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술사랑님 안녕하셨지요?
예쁜 마음그릇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말씨를 널리 퍼뜨리도록 할께요!!!
날씨가 많이 선선해 졌습니다!
갑자기 선선해진 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의 물결이 강같이 흐르길 소망합니다!!!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월앤 사과도 붉어질까요
여름에 풋사과를 사온것이 아직도,,ㅎ
붉은사과를 보니 가을이 정말 온것같아요

Total 13,542건 22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9-02
259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9-01
259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9-01
25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9-01
25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9-01
25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9-01
25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9-01
258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9-01
25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9-01
25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8-31
25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8-31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8-31
25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8-31
257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8-30
25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8-30
25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8-30
25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8-30
2575 paull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8-29
257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8-29
257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8-29
25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8-29
257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8-29
2570 차윤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8-28
25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8-28
256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8-28
25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8-28
25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8-28
25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8-28
25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 08-27
25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8-27
256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8-27
25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8-27
25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8-26
255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8-26
25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8-26
25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8-26
255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8-26
25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8-25
25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8-25
25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8-25
25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8-25
25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8-25
255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8-24
254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1 08-24
2548 paull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8-24
25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8-24
25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8-24
254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8-24
25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8-24
25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8-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