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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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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1,368회 작성일 16-08-19 05:10

본문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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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천국가는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국가는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글 과 음악 감사 합니다^^
유난히 덥고 길던 여름의 끝자락
얼굴에 스치는 바람이 시원하게 느껴지지만
아직은 한낮 더위가 모두를 힘들게 하네요
마직막 더위 인가 봅니다.
잘 이겨 내십시요^^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의마음길은 넘 울퉁불퉁합니다 ㅎ
이곳에 와서 고운음악들으며 차 한잔 마시니 조금 나은듯도하여
감사합니다 ㅎ

손술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었습니다.
부모자식의 사랑에는 숙성!!발효도 있으서^^
행복한 나날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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