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61회 작성일 16-08-23 01:46

본문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피해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픔을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지나가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이기적인 동기를 가지고 그들을
    대하지 마세요.

    할 수만 있다면 그냥 베풀기로
    작정하세요.

    나를 잘해주는 사람에게만
    선대하는 일에 머물지 마세요.

    나를 잘 대해주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선대하세요.

    훗날 그들은 당신의 호의와
    사랑을 기억해낼 것입니다.

    당신을 가슴에 꼭 새기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되겠지요.

    다른 사람의 가슴 속에
    새겨질 수 있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 유독
    향기나는 꽃처럼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슴에 사는 친구가 있는 사람은 행운입니다
외롭지 않을테니까요 ,,변함도 없는 칭구.^*
조은글 잘 읽고갑니다,해피팔월애

Total 13,542건 22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8-24
254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8-23
254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8-23
25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8-23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8-23
25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8-23
25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8-23
25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8-22
25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8-22
253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8-22
25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8-22
25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8-22
25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8-22
252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8-22
25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8-21
25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8-21
25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8-21
25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8-21
252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8-20
252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8-20
25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8-20
25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8-20
25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8-20
251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8-19
25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8-19
251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8-19
25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8-19
25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8-19
25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8-19
25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8-18
25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8-18
25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8-18
251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8-18
25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8-17
250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8-17
25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8-16
250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8-16
25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8-16
25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8-16
25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8-16
25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8-15
25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8-15
25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8-15
24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8-15
24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8-14
24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8-14
24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8-14
249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8-14
24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8-14
249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8-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