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랑과 우정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소중한 사랑과 우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01회 작성일 16-08-11 00:56

본문













                      ♡소중한 사랑과 우정♡

                            고맙다는 말 대신 아무말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
                            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덜어줄 수 있는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즈막한 목
                            소리에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
                            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사랑과 우정을 위해
                            나는 항상 당신을 그립니다.

                            ㅡ 좋은 글 중에서 ㅡ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2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8-13
    24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8-13
    24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8-13
    24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8-13
    2488
    꿈과 희망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8-12
    24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8-12
    24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8-12
    248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8-12
    24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8-12
    24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8-12
    24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8-12
    24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8-11
    24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8-11
    24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8-11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8-11
    24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8-10
    24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8-10
    24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8-10
    247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1 08-09
    247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8-09
    24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8-09
    24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8-09
    24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8-08
    246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8-08
    246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8-08
    24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8-08
    24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8-08
    246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8-07
    24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8-07
    24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8-06
    246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8-06
    24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8-06
    2460
    황혼같은 인생 댓글+ 1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8-06
    24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8-06
    24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8-05
    245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8-05
    24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8-05
    245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8-05
    24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8-04
    24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8-04
    24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8-04
    245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8-03
    24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8-03
    244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8-03
    24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8-03
    244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8-03
    2446
    말의 권세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8-02
    244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8-02
    244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8-02
    24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8-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