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95회 작성일 16-08-12 00:21

본문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인생길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하고
    울기도하고 그러면서 사는게지 뭐그리
    잘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하는지...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베풀어주고 또 줘도 남는것들인데
    뭔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 지고가는
    고달픈 나그네 인생인가...

    왜 그리마음에 문만 닫아걸고
    더 사랑하지 않고 더 베풀지 못하는지...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짧고 짧은
    허망한 세월인것을 미워하고

    싸워봐야 서로 마음의 상체기
    흔적만 가슴깊이 달고 갈텐데...
    있으면 만져보고 싶고
    없으면 더 갖고싶은마음

    갖으면 더 갖고 싶고
    먹으면 더 먹고 싶은게
    사람의 욕심이라 했고

    채울때 적당이 없고
    먹을때 그만함이 없으니
    우리네 욕심한도 끝도없다 하네...

    내마음에 내분수를
    적당한마음 그릇에 담아두고
    행복이라 느끼며 사는거지...

    뭐 그리 욕심부려 강하게 집착하고
    놀부같은 만인의 동화속 주인공으로
    생을 마감하려하나...

    흥부같은 삶으로 남은 우리인생길에
    동참시킨다면 크게 진노하거나
    슬퍼지는 삶은 없을것 같네...

    언제나 그러하듯 나누지 못한
    삶을 살지라도 지금 만날수있음에

    감사하고 웃음을 안겨줄수 있는
    고향같은 포근한 친구 있기에
    오늘도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네

    ㅡ 좋은 글 중에서 ㅡ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2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8-13
24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8-13
24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8-13
24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8-13
2488
꿈과 희망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8-12
24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8-12
24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8-12
248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8-12
24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8-12
24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8-12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8-12
24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8-11
24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8-11
24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8-11
247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8-11
24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8-10
24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8-10
24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8-10
247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1 08-09
247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8-09
24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8-09
24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8-09
24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8-08
246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8-08
246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8-08
24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8-08
24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8-08
246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8-07
24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8-07
24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8-06
246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8-06
24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8-06
2460
황혼같은 인생 댓글+ 1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8-06
24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8-06
24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8-05
245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8-05
24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8-05
245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8-05
24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8-04
24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8-04
24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8-04
245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8-03
24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8-03
244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8-03
24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8-03
244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8-03
2446
말의 권세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8-02
244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8-02
244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8-02
24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8-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