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사랑이라는 선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시간과 사랑이라는 선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90회 작성일 16-07-30 00:32

본문














♡시간과 사랑이라는 선물♡


사랑과 시간은 우리 자신의
존재를 구성하는 핵심적인
요소이다.

사랑과 시간을 다른 사람과
합께 나누는 데는 늘
리스크가 따르다.

문자 그대로 우리 자신을
다른 사람과 나눠 갖는
셈이 되기 때문이다.

이 선물은 돌려받을 수
없는 것이고.돌려받아
서는 안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시간과 사랑을
언제 누구와 나눌 것인지에
대해 우리는 현명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

이런 선물들이 우리의 개인
적인 희망에 따라 되돌아
오길 바랄 수는 없다.

리스크를 받아들이는 것은
언제나 그만한 가치가 있다.

시간과 사랑은 똑같은
형태로 결코 우리에게
보답되어 되돌아오지
않을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결국 놀라운
방식으로 그 보상이 돌아
오게 되어 있다.

ㅡ 좋은 글 중에서 ㅡ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주는것..............

    고운 영상 글 즐감하고갑니다.
    날이 넘 더워요...건강들 조심하십시오..
    저도 자다깨다 ,,그러다 새벽이 ..^*^

    Total 13,542건 22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8-01
    244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8-01
    244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8-01
    24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8-01
    2438
    행복의 얼굴 댓글+ 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8-01
    24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8-01
    24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8-01
    243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7-31
    24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7-31
    24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7-31
    243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7-31
    24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7-31
    24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9 07-31
    24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7-30
    24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7-30
    242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7-30
    24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7-30
    24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7-30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7-30
    24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7-29
    24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7-29
    2421
    인생 길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7-29
    242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7-29
    24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7-29
    24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7-29
    241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7-29
    24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7-28
    24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7-28
    241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7-28
    241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7-28
    241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7-28
    2411
    마지막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7-28
    24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7-28
    24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7-28
    24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7-27
    24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3 07-27
    240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7-27
    24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7-27
    24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7-27
    240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7-27
    24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7-26
    24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7-26
    24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7-26
    23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7-26
    23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7-26
    2397
    마음이란 댓글+ 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7-25
    23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7-25
    23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7-25
    239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7-25
    23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7-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