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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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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300회 작성일 16-08-01 01:58

본문





      행복의 얼굴

      사는 게 힘들다고
      말한다고 해서
      내가 행복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내가 지금 행복하다고
      말한다고 해서
      나에게 고통이 없다는
      뜻은 정말 아닙니다

      마음의 문 활짝 열면
      행복은
      천 개의 얼굴을
      아니
      무한대로 오는 것을
      날마다
      새롭게 경험합니다

      어디서 숨어 있다가
      고운 날개 달고
      살짝 나타날지 모르는
      나의 행복

      행복과 숨바꼭질하는
      설렘과 기쁨으로
      사는 것이
      오늘은 행복입니다

      출처 : 이해인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 듯이》

      영상 제작 : 동제





      다들 그렇게 해요

      여덟살 된 아이를 차에 태우고 가던 아버지가
      신호를 무시한 채달리며 "다들 그렇게 한단다."라고 말했다.
      아이가 중학생이 되었을 때 삼촌이 찾아와 형에게 소득을 속이고
      세금을 덜 낼 방법을 의논하면서 아이의 어깨를 툭 치며 말했다.
      "다들 그렇게 한단다."

      아이가 자라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하루는 절도행각으로
      정학 처분을 받고 집으로 쫓겨 왔다.
      부모는 놀라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고 소리쳤다.
      그때 아이는 고개를 똑바로 들며 말했다.

      "다들 그렇게 해요."

      출처 : 국민일보 겨자씨






      희망이란 그림

      아마 그분은 <워츠 : watts>의 희망이란 제목이 붙은
      그림을 보았을 것입니다.
      희망이란 제목이 붙은 이 그림은 지구 위에 어느 여인이
      초라하게 앉아 있습니다.
      이 여인의 눈은 앞을 볼 수 없게 붕대로 감겨 있고
      손에는 하프가 들려 있습니다.
      그런데 이 하프를 자세히 보면 줄이 거이 끊어지고 유일하게
      한 줄만 남아 있습니다.
      아마 화가인 워츠는 이 끊어지지 않은 하프를 연주하면 멜로디가
      흘러나오고 이 멜로디는 밤하늘에 빛나는 별로 가득 채운다는
      위대한 희망을 설명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워츠의 그림 속에 여인이
      들고 있는 하프의 끊어지지 않은 희망의 줄을
      우리는 갖고 있지 않을까요?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26.uf.daum.net/original/2626914E5652C91D1103EB"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행복의 얼굴 사는 게 힘들다고 말한다고 해서 내가 행복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내가 지금 행복하다고 말한다고 해서 나에게 고통이 없다는 뜻은 정말 아닙니다 마음의 문 활짝 열면 행복은 천 개의 얼굴을 아니 무한대로 오는 것을 날마다 새롭게 경험합니다 어디서 숨어 있다가 고운 날개 달고 살짝 나타날지 모르는 나의 행복 행복과 숨바꼭질하는 설렘과 기쁨으로 사는 것이 오늘은 행복입니다 출처 : 이해인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 듯이》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2643DA3F53BF1A242BC384 menu="0"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다들 그렇게 해요 여덟살 된 아이를 차에 태우고 가던 아버지가 신호를 무시한 채달리며 "다들 그렇게 한단다."라고 말했다. 아이가 중학생이 되었을 때 삼촌이 찾아와 형에게 소득을 속이고 세금을 덜 낼 방법을 의논하면서 아이의 어깨를 툭 치며 말했다. "다들 그렇게 한단다." 아이가 자라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하루는 절도행각으로 정학 처분을 받고 집으로 쫓겨 왔다. 부모는 놀라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고 소리쳤다. 그때 아이는 고개를 똑바로 들며 말했다. "다들 그렇게 해요." 출처 : 국민일보 겨자씨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7.uf.tistory.com/media/2069B6394DF5D54613A5AB"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희망이란 그림 아마 그분은 <워츠 : watts>의 희망이란 제목이 붙은 그림을 보았을 것입니다. 희망이란 제목이 붙은 이 그림은 지구 위에 어느 여인이 초라하게 앉아 있습니다. 이 여인의 눈은 앞을 볼 수 없게 붕대로 감겨 있고 손에는 하프가 들려 있습니다. 그런데 이 하프를 자세히 보면 줄이 거이 끊어지고 유일하게 한 줄만 남아 있습니다. 아마 화가인 워츠는 이 끊어지지 않은 하프를 연주하면 멜로디가 흘러나오고 이 멜로디는 밤하늘에 빛나는 별로 가득 채운다는 위대한 희망을 설명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워츠의 그림 속에 여인이 들고 있는 하프의 끊어지지 않은 희망의 줄을 우리는 갖고 있지 않을까요?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김용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동안 제가 올린 게시물을 보아주신
여러분께 무제한으로 감사 드립니다.
맘에 들지 않았더라도 이해
해주셨다는 것을 잘 압니다.
거듭 감사 드립니다.
제가 좀 모자란 사람으로 살아가거든요.

죄송하게 생각하며 하고 싶은 얘기 나열할게요.
지난 12여 년 동안 여행도 못 다녔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보지 못했어요.
근데 이번에 큰맘먹고 여행도하고 충분한
휴식의 시간을 갖기로 작정했어요.
그래서 2016년 8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
여기에 못 온다는 말씀을 적어 올리며 줄입니다.

함께 하는 분들과 서로 아끼며 하는 일마다
좋은 결과가 있는 생활하시는 가운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그도세상 김용호 올림

싱글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싱글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생님의 게시글을 수년간 애독 했지만
제대로 인사한번 못 드렸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용서를 구합니다.
있을땐 소중함을 모르다가
못 오신다니 아쉬움에
즐겁고 행복한 여행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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