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400회 작성일 16-08-01 01:59 본문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행복과 불행의 양이 같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아직 슬픔에 젖어 있는 당신에게 늙기도 전에 꿈을 내던지려고 하는 당신에게 또한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진리를 아직 외면하고 있는 당신에게 당신은 상처받기를 두려워할 만큼 아직 늙지 않았습니다. 멀리뛰기를 못할 만큼 다리가 허약하지 않습니다. 우산과 비옷으로 자신을 가려야 할 만큼 외롭거나 비판적이지도 않습니다. 또, 무엇보다 당신의 시력, 눈은 별을 바라보지 못할 만큼 나쁘지도 않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건 단 한가지 마음을 바꾸는 일입니다.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번 옛 노트에 적어보는 일입니다. 당신이 한때 가졌던 그리고 아직도 당신 가슴속에서 작은 불씨로 남아있는 그 꿈을 실현시키는 일입니다. 한쪽 문이 닫히면 언제나 다른 쪽 문이 열리지요. 문이 닫혔다고 실망하는 당신에게 다른 쪽 문을 찾아보기를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앙드레지드가 말했습니다. 〃지상에서 아무것도 집착하지 않고 부단히 변화하는 것들 사이로 영원히 열정을 몰고 가는 자는 행복하여라〃 당신을 위해 이 글을 씁니다. 당신이 이 글의 주인공이기를 원합니다. 삶은 때론 낯설고 이상한 것이긴 하지만. 신은 목적을 갖고 당신을 이곳에 있게 했습니다. 그 목적을 외면한다면 당신은 외롭고 고립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배움을 충분히 실현 할 만큼 당신은 이미 완전한 존재입니다. 당신이 삶은 창조합니다. 다른 그 누구도 당신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불면의 밤을 헤치고 자기 자신과 대면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 당신에게 경험하기 위해 세상에 왔음을 안 당신에게…. 창조적이고 평상적인 삶을 두려워하지 않는 당신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마음이쉬는곳 3등 칸의 슈바이처 선교사이자 의사였던 위대한 슈바이처 박사가 아프리카 선교를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올 때 있었던 일화입니다. 소식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슈바이처가 도착할 기차역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마침내 기차가 도착하고 사람들은 1등 칸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손님이 다 내릴 때까지 슈바이처 박사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혹시 2등 칸을 타고 왔나 생각해서 사람들은 다시 2등 칸 쪽으로 몰려갔습니다. 역시 거기에도 슈바이처 박사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설마 하는 마음으로 3등 칸 쪽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3등 칸의 맨 끝에서 슈바이처 박사가 내리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박사님처럼 위대하신 분이 왜 3등 칸을 타고 오셨습니까. 1등 칸을 타고 오실 수 있었을텐데요.” 그러자 슈바이처 박사가 말하였습니다. “4등 칸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영상제작 : 풍차주인 두레마을 아마 여러분은 두레 마을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었거나 아실 것입니다. 두레마을 새 가족이 되려는 사람에게 묻지 않는 것 세 가지와 묻는 것 세 가지가 있습니다. 묻지 않는 것은 첫째 과거이고 둘째 학력이고 셋째 재산입니다. 묻는 것 세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는 더불어 함께 살아 갈 생각이 있냐는 것입니다. 둘째는 땀흘려 노동하며 살아 갈 생각이 있는지 입니다. 셋째는 약한 이웃을 도우며 섬기는 삶을 살아 갈 뜻이 있는지 입니다. 과거를 세부적으로 알아야 할 까닭이 배제된 공동체 학력이 중요하지 공동체 재산이 중요하지 않은 공동체 이게 오늘의 두레마을입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갈 생각이 없는 사람, 땀 흘려 노동 할 생각이 없는 사람, 약한 이웃을 도우며 섬기며 살아갈 생각이 없는 사람은, 두레마을 일원이 될 수 없습니다. 영상 제작 : 동제 소스보기<div id="user_contents" name="user_contents"> <br><center><TABLE borderColor=green cellSpacing=15 cellPadding=1 bgColor=white border=1><TBODY><TR><TD> <EMBED src='http://cfile5.uf.tistory.com/media/2115773751FBD7E71AA3E7'width=600 height=400 wmode="transparent"> </center><FONT style="FONT-SIZE: 10pt"FONT face=굴림 color=green><span id="style" style="line-height:21px"><ul><ul>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행복과 불행의 양이 같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아직 슬픔에 젖어 있는 당신에게 늙기도 전에 꿈을 내던지려고 하는 당신에게 또한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진리를 아직 외면하고 있는 당신에게 당신은 상처받기를 두려워할 만큼 아직 늙지 않았습니다. 멀리뛰기를 못할 만큼 다리가 허약하지 않습니다. 우산과 비옷으로 자신을 가려야 할 만큼 외롭거나 비판적이지도 않습니다. 또, 무엇보다 당신의 시력, 눈은 별을 바라보지 못할 만큼 나쁘지도 않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건 단 한가지 마음을 바꾸는 일입니다.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번 옛 노트에 적어보는 일입니다. 당신이 한때 가졌던 그리고 아직도 당신 가슴속에서 작은 불씨로 남아있는 그 꿈을 실현시키는 일입니다. 한쪽 문이 닫히면 언제나 다른 쪽 문이 열리지요. 문이 닫혔다고 실망하는 당신에게 다른 쪽 문을 찾아보기를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앙드레지드가 말했습니다. 〃지상에서 아무것도 집착하지 않고 부단히 변화하는 것들 사이로 영원히 열정을 몰고 가는 자는 행복하여라〃 당신을 위해 이 글을 씁니다. 당신이 이 글의 주인공이기를 원합니다. 삶은 때론 낯설고 이상한 것이긴 하지만. 신은 목적을 갖고 당신을 이곳에 있게 했습니다. 그 목적을 외면한다면 당신은 외롭고 고립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배움을 충분히 실현 할 만큼 당신은 이미 완전한 존재입니다. 당신이 삶은 창조합니다. 다른 그 누구도 당신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불면의 밤을 헤치고 자기 자신과 대면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 당신에게 경험하기 위해 세상에 왔음을 안 당신에게…. 창조적이고 평상적인 삶을 두려워하지 않는 당신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마음이쉬는곳 </font></pre></ul></ul></td></tr></table> <embed src="http://facco.kr/music/banksoftheohio.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div id="user_contents" name="user_contents"> <br><center><TABLE borderColor=green cellSpacing=15 cellPadding=1 bgColor=white border=1><TBODY><TR><TD>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24.uf.daum.net/media/251CF64E52512BF82F7717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center><FONT style="FONT-SIZE: 10pt"FONT face=굴림 color=green><span id="style" style="line-height:21px"><ul><ul> 3등 칸의 슈바이처 선교사이자 의사였던 위대한 슈바이처 박사가 아프리카 선교를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올 때 있었던 일화입니다. 소식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슈바이처가 도착할 기차역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마침내 기차가 도착하고 사람들은 1등 칸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손님이 다 내릴 때까지 슈바이처 박사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혹시 2등 칸을 타고 왔나 생각해서 사람들은 다시 2등 칸 쪽으로 몰려갔습니다. 역시 거기에도 슈바이처 박사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설마 하는 마음으로 3등 칸 쪽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3등 칸의 맨 끝에서 슈바이처 박사가 내리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박사님처럼 위대하신 분이 왜 3등 칸을 타고 오셨습니까. 1등 칸을 타고 오실 수 있었을텐데요.” 그러자 슈바이처 박사가 말하였습니다. “4등 칸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영상제작 : 풍차주인 </font></pre></ul></ul></td></tr></table>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252A733755CC641E333188"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두레마을 아마 여러분은 두레 마을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었거나 아실 것입니다. 두레마을 새 가족이 되려는 사람에게 묻지 않는 것 세 가지와 묻는 것 세 가지가 있습니다. 묻지 않는 것은 첫째 과거이고 둘째 학력이고 셋째 재산입니다. 묻는 것 세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는 더불어 함께 살아 갈 생각이 있냐는 것입니다. 둘째는 땀흘려 노동하며 살아 갈 생각이 있는지 입니다. 셋째는 약한 이웃을 도우며 섬기는 삶을 살아 갈 뜻이 있는지 입니다. 과거를 세부적으로 알아야 할 까닭이 배제된 공동체 학력이 중요하지 공동체 재산이 중요하지 않은 공동체 이게 오늘의 두레마을입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갈 생각이 없는 사람, 땀 흘려 노동 할 생각이 없는 사람, 약한 이웃을 도우며 섬기며 살아갈 생각이 없는 사람은, 두레마을 일원이 될 수 없습니다.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김용호님의 댓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6-08-01 02:35 그동안 제가 올린 게시물을 보아주신 여러분께 무제한으로 감사 드립니다. 맘에 들지 않았더라도 이해 해주셨다는 것을 잘 압니다. 거듭 감사 드립니다. 제가 좀 모자란 사람으로 살아가거든요. 죄송하게 생각하며 하고 싶은 얘기 나열할게요. 지난 12여 년 동안 여행도 못 다녔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보지 못했어요. 근데 이번에 큰맘먹고 여행도하고 충분한 휴식의 시간을 갖기로 작정했어요. 그래서 2016년 8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 여기에 못 온다는 말씀을 적어 올리며 줄입니다. 함께 하는 분들과 서로 아끼며 하는 일마다 좋은 결과가 있는 생활하시는 가운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그도세상 김용호 올림 그동안 제가 올린 게시물을 보아주신 여러분께 무제한으로 감사 드립니다. 맘에 들지 않았더라도 이해 해주셨다는 것을 잘 압니다. 거듭 감사 드립니다. 제가 좀 모자란 사람으로 살아가거든요. 죄송하게 생각하며 하고 싶은 얘기 나열할게요. 지난 12여 년 동안 여행도 못 다녔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보지 못했어요. 근데 이번에 큰맘먹고 여행도하고 충분한 휴식의 시간을 갖기로 작정했어요. 그래서 2016년 8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 여기에 못 온다는 말씀을 적어 올리며 줄입니다. 함께 하는 분들과 서로 아끼며 하는 일마다 좋은 결과가 있는 생활하시는 가운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그도세상 김용호 올림 무상심심님의 댓글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6-08-01 03:05 수고많으십니다 즐거운여행 잘다녀오십시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수고많으십니다 즐거운여행 잘다녀오십시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드레곤님의 댓글 드레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6-08-01 05:29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그동안 좋은글 잘보고있습니다. 건강하게 좋은 여행되시길 빕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그동안 좋은글 잘보고있습니다. 건강하게 좋은 여행되시길 빕니다. kgs7158님의 댓글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6-08-01 13:22 와우,,넘 멋진 슈바이쳐입니다 ..^^ 3등칸을 타고온 이유는 4들칸이 없엇기에..... 김선생님 조은글 감사했어요,,잘 쉬시고 반갑게 또 뵈올날 기대합니다, 팔월여행 즐거우시길,,^^ 와우,,넘 멋진 슈바이쳐입니다 ..^^ 3등칸을 타고온 이유는 4들칸이 없엇기에..... 김선생님 조은글 감사했어요,,잘 쉬시고 반갑게 또 뵈올날 기대합니다, 팔월여행 즐거우시길,,^^ 안개꽃12님의 댓글 안개꽃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6-08-01 20:49 좋은글 늘 감사 드립니다. 건강 하시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글 늘 감사 드립니다. 건강 하시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대구때기님의 댓글 대구때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6-08-01 21:46 김용호님,.,, 12년 동안 여행도 못 다녀오시구 또한 충분한 휴식도 못하신 김용호님 이번 열흘 여행을 충분히 힐링하고 오세요.. 김용호님에 글에서 저는 많은것을 보고 배웁니다,, 여행 잘 다녀오세요.;. 김용호님,.,, 12년 동안 여행도 못 다녀오시구 또한 충분한 휴식도 못하신 김용호님 이번 열흘 여행을 충분히 힐링하고 오세요.. 김용호님에 글에서 저는 많은것을 보고 배웁니다,, 여행 잘 다녀오세요.;. Total 13,542건 223 페이지 RSS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42 세상을 바꾸는 시간15분 /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겠습니다 댓글+ 2개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8-01 2441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댓글+ 15개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8-01 2440 행복한 시간표 댓글+ 8개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8-01 열람중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댓글+ 6개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8-01 2438 행복의 얼굴 댓글+ 4개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8-01 2437 미소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 댓글+ 1개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8-01 2436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 댓글+ 2개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8-01 2435 흐르는 세월에 마음 뺏기지 말자 댓글+ 13개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7-31 2434 기쁨을 같이 하고 싶은 사람들 댓글+ 1개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7-31 2433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댓글+ 2개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7-31 2432 인생은 흐르는 물과 같다 댓글+ 6개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7-31 2431 오늘 배신하면, 내일은 배신당한다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7-31 2430 <추천>맛있는 사랑을 드릴까요 댓글+ 1개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9 07-31 2429 아름다운 당신에게 댓글+ 1개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7-30 2428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댓글+ 2개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7-30 2427 [긴급알림] 주의사항입니다 댓글+ 2개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7-30 2426 남편은 내얼굴 아내는당신의 얼굴입니다 댓글+ 1개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7-30 2425 딸아, 이것만큼은 꼭기억하고 살거라 댓글+ 1개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7-30 2424 시간과 사랑이라는 선물 댓글+ 1개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7-30 2423 어느 약혼자의 결혼 감동실화 댓글+ 1개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7-29 2422 사랑은 그렇게 또 하나의 외로움이었다 댓글+ 1개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7-29 2421 인생 길 댓글+ 2개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7-29 2420 사랑보다 정이 더 무섭습니다 댓글+ 5개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7-29 2419 힘들 땐 쉬어 가세요 댓글+ 2개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7-29 2418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댓글+ 2개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7-29 2417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댓글+ 1개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7-29 2416 황혼에 찾아온 사랑 댓글+ 2개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7-28 2415 어머니를 향한 뒤늦은 후회... [감동] 댓글+ 1개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7-28 2414 나이만큼 그리움이 있답니다 댓글+ 13개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7-28 2413 나이테와 같은 우리내 인생 댓글+ 1개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7-28 2412 마음속의 시계 댓글+ 9개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7-28 2411 마지막 댓글+ 1개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7-28 2410 생각하면 행복한 질문 댓글+ 2개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7-28 2409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댓글+ 1개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7-28 2408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도 댓글+ 1개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7-27 2407 <추천>인연의 우체통 댓글+ 1개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3 07-27 2406 아름다운 마음을 무료로 드립니다 댓글+ 11개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7-27 2405 부부의 일곱 고개 댓글+ 2개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7-27 2404 그대에게 좋은 한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댓글+ 1개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7-27 2403 내 마음속에 핀 사랑꽃 댓글+ 1개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7-27 2402 부부란 무엇인가 댓글+ 1개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7-26 2401 엄마의 걸음마 [감동 실화] 댓글+ 1개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7-26 2400 마음에 바르는 약 댓글+ 2개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7-26 2399 이것 하나만으로도 댓글+ 1개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7-26 2398 좋은 미소를 가진 당신 댓글+ 1개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7-26 2397 마음이란 댓글+ 9개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7-25 2396 "가벼운 사람" "무거운 사람" 댓글+ 3개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7-25 2395 누구 탓을 하지 마라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진다 댓글+ 1개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7-25 2394 가장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댓글+ 13개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7-25 2393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댓글+ 1개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7-25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 처음 이전 221페이지 222페이지 열린223페이지 224페이지 225페이지 226페이지 227페이지 228페이지 229페이지 230페이지 다음 맨끝
김용호님의 댓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6-08-01 02:35 그동안 제가 올린 게시물을 보아주신 여러분께 무제한으로 감사 드립니다. 맘에 들지 않았더라도 이해 해주셨다는 것을 잘 압니다. 거듭 감사 드립니다. 제가 좀 모자란 사람으로 살아가거든요. 죄송하게 생각하며 하고 싶은 얘기 나열할게요. 지난 12여 년 동안 여행도 못 다녔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보지 못했어요. 근데 이번에 큰맘먹고 여행도하고 충분한 휴식의 시간을 갖기로 작정했어요. 그래서 2016년 8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 여기에 못 온다는 말씀을 적어 올리며 줄입니다. 함께 하는 분들과 서로 아끼며 하는 일마다 좋은 결과가 있는 생활하시는 가운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그도세상 김용호 올림 그동안 제가 올린 게시물을 보아주신 여러분께 무제한으로 감사 드립니다. 맘에 들지 않았더라도 이해 해주셨다는 것을 잘 압니다. 거듭 감사 드립니다. 제가 좀 모자란 사람으로 살아가거든요. 죄송하게 생각하며 하고 싶은 얘기 나열할게요. 지난 12여 년 동안 여행도 못 다녔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보지 못했어요. 근데 이번에 큰맘먹고 여행도하고 충분한 휴식의 시간을 갖기로 작정했어요. 그래서 2016년 8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 여기에 못 온다는 말씀을 적어 올리며 줄입니다. 함께 하는 분들과 서로 아끼며 하는 일마다 좋은 결과가 있는 생활하시는 가운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그도세상 김용호 올림
무상심심님의 댓글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6-08-01 03:05 수고많으십니다 즐거운여행 잘다녀오십시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수고많으십니다 즐거운여행 잘다녀오십시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드레곤님의 댓글 드레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6-08-01 05:29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그동안 좋은글 잘보고있습니다. 건강하게 좋은 여행되시길 빕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그동안 좋은글 잘보고있습니다. 건강하게 좋은 여행되시길 빕니다.
kgs7158님의 댓글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6-08-01 13:22 와우,,넘 멋진 슈바이쳐입니다 ..^^ 3등칸을 타고온 이유는 4들칸이 없엇기에..... 김선생님 조은글 감사했어요,,잘 쉬시고 반갑게 또 뵈올날 기대합니다, 팔월여행 즐거우시길,,^^ 와우,,넘 멋진 슈바이쳐입니다 ..^^ 3등칸을 타고온 이유는 4들칸이 없엇기에..... 김선생님 조은글 감사했어요,,잘 쉬시고 반갑게 또 뵈올날 기대합니다, 팔월여행 즐거우시길,,^^
안개꽃12님의 댓글 안개꽃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6-08-01 20:49 좋은글 늘 감사 드립니다. 건강 하시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글 늘 감사 드립니다. 건강 하시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대구때기님의 댓글 대구때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6-08-01 21:46 김용호님,.,, 12년 동안 여행도 못 다녀오시구 또한 충분한 휴식도 못하신 김용호님 이번 열흘 여행을 충분히 힐링하고 오세요.. 김용호님에 글에서 저는 많은것을 보고 배웁니다,, 여행 잘 다녀오세요.;. 김용호님,.,, 12년 동안 여행도 못 다녀오시구 또한 충분한 휴식도 못하신 김용호님 이번 열흘 여행을 충분히 힐링하고 오세요.. 김용호님에 글에서 저는 많은것을 보고 배웁니다,, 여행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