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1,339회 작성일 16-08-01 04:57

본문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됩니다 .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나중에 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힘들 때 손 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의 당선자이고 그런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미 행복 낙선자입니다. 사랑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슬픔의 순간만을 기억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 작은 집에 살아도 잠잘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작아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고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것만 섭섭한 사람은 이미 불행합니다. 미운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반비례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정비례합니다. 너는 너, 나는 나라고 하는 사람은 불행의 독불장군이지만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 연합군입니다.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하지만 미움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누구는 저렇게 사는데 나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드레곤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드레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움을 버리고, 작은것에 감사하는 한주 되기를 소망합니다.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더위에 건강하세요^^

손술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원하신 작품  값진 글이시네요^^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고 애쓰며
행복을 만들려는 남은 모년을 만들겠습니다^^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긍정의 힘...
작은것에 감사하면 큰감사거리가 생긴다죠...
인생을 있는 그데로 살아간다는 용기야말로  인간의 명애에서 해방되는 길이다 ..모옴

동미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동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고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것만
섭섭한 사람은 이미 불행합니다

좋은 글에 머물다 갑니다.

Total 13,542건 22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8-01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8-01
244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8-01
24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8-01
2438
행복의 얼굴 댓글+ 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8-01
24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8-01
24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8-01
243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7-31
24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7-31
24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7-31
243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7-31
24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7-31
24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9 07-31
24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7-30
24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7-30
242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7-30
24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7-30
24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7-30
242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7-30
24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7-29
24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7-29
2421
인생 길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7-29
242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7-29
24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7-29
24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7-29
241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7-29
24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7-28
24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7-28
241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7-28
241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7-28
241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7-28
2411
마지막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7-28
24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7-28
24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7-28
24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7-27
24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3 07-27
240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7-27
24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7-27
24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7-27
240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7-27
24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7-26
24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7-26
24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7-26
23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7-26
23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7-26
2397
마음이란 댓글+ 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7-25
23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7-25
23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7-25
239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7-25
23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7-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