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98회 작성일 16-07-23 04:14

본문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사랑한다는 것 그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것도 우연히 마주친 눈길이
마음을 주고 싶고

그의 마음을 받고 싶은 것은
이미 나의 사랑을
보내고 있음이 아닐까?

사랑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오랜 만남이 아니더라도
무언가 주고 싶고 보고 싶고

늘 생각나는 그런 사람이라면
이미 그를 사랑하고 있음이 아닐까?

나의 마음을 나의 생각을
그에게로 고정 시켜가고 있음은

아름다운 사랑의 길로
가고 있음 일 것입니다

사랑의 말이 없어도 그가 생각나고
그 사람 때문에 기뻐하고 행복해

한다면 분명 그는 내 안에 사랑으로
자리를 넓혀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 월간 좋은 생각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2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7-25
    239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7-25
    23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7-24
    23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7-24
    238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7-24
    238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7-24
    238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7-24
    23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7-24
    23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7-24
    23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7-23
    23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7-23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7-23
    23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7-23
    23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7-23
    237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7-22
    23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7-22
    23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7-22
    237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7-22
    237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7-22
    23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7-22
    23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7-22
    237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7-21
    237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7-21
    23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7-21
    23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7-21
    23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7-21
    23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7-21
    236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7-20
    2364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7-20
    2363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7-20
    236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7-20
    23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7-20
    23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7-20
    23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7-20
    235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7-19
    2357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7-19
    2356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7-19
    235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7-19
    23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7-19
    23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7-19
    2352
    가슴의 온도 댓글+ 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7-19
    23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7-19
    23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7-18
    23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7-18
    23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7-18
    23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7-18
    23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7-18
    234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7-18
    23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4 07-17
    23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7-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