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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자식의 손과 부모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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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4,069회 작성일 16-07-1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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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의 손과 부모의 손



노년빈곤(老年貧困)이란 말이 있습니다.
노년의 빈곤은 노추(老醜)를 불러
불행한 일이라는 것이지요.



자식이 내미는 손과
부모가 내미는 손은 어떻게 다를까요?



부모는 자식이 내미는 그 손에
자신의 모든 것을 쥐여주면서
애벌레가 성충으로 크도록 애정으로 돌봅니다.
그리고 껍질만 남은 곤충처럼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서도 부모는 자식의 손에 더 많은 것을
더 좋은 것을 주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합니다.

 

세월이 흘러 부모는 늙고 힘도 없고
이제 부모는 가진 게 없습니다.
너무 늙어버린 것이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몇 푼 용돈을 얻기 위해
자식에게 손을 내밉니다.

 

그러나 자식은 부모 마음 같지가 않습니다.

 

부모의 내미는 손이 보기가 싫은 것이지요
그에게 부담이 되는 것입니다.



자식이 내미는 손에 부모는 섬으로 주었건만
자식은 부모에게 홉으로 주는 것마저
부담스럽게 느낍니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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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strong> </strong><table bordercolor="#141c21" bgcolor="#edf9ff" border="12" cellspacing="17" cellpadding="1"><tbody><tr><td style="border: 0px solid rgb(31, 218, 17); border-image: none;"><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embed width="480" height="300"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2176AC445517FE19251C3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480px; height: 300px;"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br></span></span><p></p> <p><strong><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br></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br></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자식의 손과 부모의 손</span></strong></p> <p><strong><br><br><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노년빈곤(老年貧困)이란 말이 있습니다. </span><br><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노년의 빈곤은 노추(老醜)를 불러 </span><br><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불행한 일이라는 것이지요. </span></strong></p> <p><strong><br><br><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자식이 내미는 손과 </span><br><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부모가 내미는 손은 어떻게 다를까요? </span></strong></p> <p><strong><br><br><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부모는 자식이 내미는 그 손에 </span><br><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자신의 모든 것을 쥐여주면서 </span><br><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애벌레가 성충으로 크도록 애정으로 돌봅니다. </span><br><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그리고 껍질만 남은 곤충처럼 되어 버립니다. </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 </span><br><br><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그러면서도 부모는 자식의 손에 더 많은 것을 </span><br><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더 좋은 것을 주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합니다.</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nbsp;</span><br><br><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세월이 흘러 부모는 늙고 힘도 없고 </span><br><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이제 부모는 가진 게 없습니다. </span><br><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너무 늙어버린 것이지요.</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nbsp;</span><br><br><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그래서 이번에는 몇 푼 용돈을 얻기 위해 </span><br><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자식에게 손을 내밉니다.</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nbsp;</span><br><br><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그러나 자식은 부모 마음 같지가 않습니다.</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nbsp;</span><br><br><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부모의 내미는 손이 보기가 싫은 것이지요 </span><br><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그에게 부담이 되는 것입니다. </span></strong></p> <p><strong><br><br><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자식이 내미는 손에 부모는 섬으로 주었건만 </span><br><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자식은 부모에게 홉으로 주는 것마저 </span><br><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부담스럽게 느낍니다.&nbsp;</span></strong></p> <p><strong><br></strong></p> <p><br><strong><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nbsp;-좋은 글 중에서-</span></strong></p> <p><strong></strong></p> <p><strong><br></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33, 33, 33); font-size: 11pt;">&nbsp;</span></strong></p></tr></tbody></table></center><p><br></p><embed width="300" height="45" src="http://pds48.cafe.daum.net/original/14/cafe/2008/07/10/18/26/4875d5c71232a&amp;token=20080710&amp;.mp3" type="application/octet-stream" hidden="true" style="left: 240px; top: 14864px; width: 300px; height: 45px;"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utostart="true" loop="-1" volume="0"><p><br></p>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손 내미시기전에 드려야죠...인간이라면....
몇푼 이 무ㅜㄴ제가 아니라 형편데로해야죠..
정말 가난하다면 그들에겐 몇푼도 힘겨울테니..그걸로 판단하기엔,,좀

ㅋ 우리경우는 할베한테 손벌리고 살았져,,애들 키울때도
지금도 할베는 젤 부자같아요 ㅎ모으시는재미로사시는지..울할베는 독립유공자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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