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표와 쉼표에서 배우는 것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침표와 쉼표에서 배우는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42회 작성일 16-07-14 08:02

본문

 
♣ 마침표와 쉼표에서 배우는 것 ♣



마침표와 쉼표 라는 글에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마침표를 찍어야 할 때가 있고,
쉼표를 찍어야 할 때가 있다.

차마 마침표를 찍지 못해
쉼표를 찍을 때도 있다.
쉼표를 찍어야 할 때 마침표를 찍어서
두고두고 후회할 때도 있다.

쉼표와 마침표를 제대로 찍을지 아는 사람,
그 사람은 그의 인생에 있어서
이미 절반은 성공한 사람일지도 모른다.

혹시, 빈틈 없이 뭉쳐있는 마침표의
단단함에 이끌려 후회를 만든 적은 없는지,
소용돌이치는 쉼표의 꼬리에 휘말려 또 다른
후회를 만들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더 늦기 전에 고쳐 쓰기를 해야 한다.라는 글입니다.
지금보다 앞으로의 삶이 더욱 멋지고 의미 있기를
원한다면 마침표를 위한 쉼표를 잘 찍고
다시 뛸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어떤 일을 꼭 해내고야 말겠다는
의지만 가지고 있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더 멀리 그리고 더 오래 뛰기 위해서는
다시 뛸 준비를 해야 합니다.
먼저, 정리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멀리 뛰고 싶다면 숨을 고르고 더 뒤로 물러나서
앞을 향해 도약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 변화를 위한 긴 호흡을 위해서는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마십시요.

전반전을 너무 급하게 서두르며 사느라 심신이
지칠대로 지쳐있는 지금 하프타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진단해 보는 여유가 필요한 것입니다.

새로운 후반전을 위한 리허설을 충분히 하고
준비된 마음으로 임한다면 분명 남은 후반전은
더욱 멋진 시간이 될 것입니다.

중년은 젊은 사람도 늙은 사람도 아닌
늙은 청춘인 것입니다.
늙은 청춘의 시대를 맞이하여
리허설로 하프타임을 준비 합시다.
.- '인생에도 리허설이 있다 중에서 -



♬ 부초 같은 인생 / 김용임 연주곡 ♬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2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4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7-17
234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7-17
234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7-16
23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7-16
23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7-16
23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7-16
23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7-16
233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7-16
23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7-16
233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7-15
23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7-15
233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7-15
23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7-15
232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7-15
23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7-15
23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7-15
23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7-14
23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7-14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7-14
23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7-14
232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7-14
23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7-14
2320
인내 댓글+ 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7-13
231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7-13
23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7-13
231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7-13
231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7-13
23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7-13
23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7-13
23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7-13
23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7-12
23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7-12
231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7-12
23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7-11
23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7-11
230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7-11
23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7-11
23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7-11
23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7-11
230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0 07-10
23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7-10
23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7-10
230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7-10
229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7-10
22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7-10
22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7-10
22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7-10
22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7-09
22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7-09
22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7-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