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있는 풍경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이 있는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90회 작성일 16-07-17 00:23

본문














♡사랑이 있는 풍경♡


사랑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하지만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해서
언제나 행복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그 사랑이 눈부실
정도로 아름다운
만큼 가슴 시릴 정도로
슬픈 것일 수도 있다.

사랑은 행복과 슬픔
이라는 두 가지 얼굴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행복과 슬픔이
서로 다른 것은 아니다.

때로는 너무나 행복해서
저절로 눈물이 흐를 때도
있고 때로는 슬픔 속에서
행복에 잠기는 순간도 있다.

행복한 사랑과 슬픈 사랑
참으로 대조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 둘이 하나일 수 있다는
것은 오직 사랑만이 가질
수 있는 기적이다.

행복하지만 슬픈 사랑
혹은 슬프지만 행복한
사랑이 만들어 가는
풍경은 아름답다.

그렇게 때문에 우리는
서로 사랑 하면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불면의
밤을 보내는 것이다.

사랑이란 내가 베푸는
만큼 돌려 받는 것이다

깊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기꺼이
바치는 것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다 내주었지만
아무것도 돌려 받지
못할 때가 있다.

그렇다고 사랑을 원망
하거나 후회할 수는 없다.
진정한 사랑은 대가를
바라지 않는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휴...시원한 여름 바닷가.....파도소리가 ..멋지게..갈매기 노래소리도  ,,여름바다에 가보고싶어지네요.
    고맙습니다,,,즐감하고갑니다..해피칠월애

    Total 13,542건 22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4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7-17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7-17
    234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7-16
    23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7-16
    23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7-16
    23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7-16
    23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7-16
    233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7-16
    23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7-16
    233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7-15
    23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7-15
    233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7-15
    23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7-15
    232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7-15
    23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7-15
    23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7-15
    23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7-14
    23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7-14
    23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7-14
    23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7-14
    232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7-14
    23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7-14
    2320
    인내 댓글+ 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7-13
    231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7-13
    23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7-13
    231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7-13
    231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7-13
    23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7-13
    23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7-13
    23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7-13
    23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7-12
    23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7-12
    231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7-12
    23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7-11
    23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7-11
    230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7-11
    23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7-11
    23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7-11
    23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7-11
    230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0 07-10
    23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7-10
    23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7-10
    230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7-10
    229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7-10
    22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7-10
    22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7-10
    22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7-10
    22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7-09
    22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7-09
    22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7-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