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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생각 맑은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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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99회 작성일 16-07-04 01:02

본문





      밝은 생각 맑은 눈으로

      만일 당신이 장미꽃을 본다면 아름다운 장미에 하필 가시가
      달려 있다고 불평할 수도 있습니다.

      또 당신은 이런 험한 가시덩굴 속에서도 아름다운 장미가
      피어났다고 감탄할 수도 있습니다.

      아름다움과 추함은 한 공간에 존재합니다.
      행복과 불행은 한 장소에 살고 있습니다.
      세상 모든 사물과 현상은 고정된 모습이 아니라
      우리들이 보는 시각에 따라 변합니다.

      아름다운 안경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꽃동네로 보이고
      불만스런 안경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안개 자욱한
      오염된 도시로 보이는 법입니다.

      세상은 전적으로 당신이 어떤 마음의 눈으로 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제 녹슨 마음을 깨끗이 닦으십시오
      밝은 생각 , 맑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십시오.
      아직도 세상은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출처 : <내 삶에 휴식에 되어주는 이야기>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목사님 혀 성도 귀

    어떤 사람이 천국에 갔다.
    안내하는 천사를 따라 이곳저곳을 둘러보는데
    한 곳에 이르니
    ‘혀’가 수북히 쌓여 있더란다.
    깜짝 놀라 천사에게 물었다.
    “아니, 천국에 웬 입들인가요?”

    “이것들은 모두 목사님들의 혀입니다”
    두근거리는 가슴 의아한 마음을 안고 다른
    한 곳에 이르니 이번에는 ‘귀’만 수북히 쌓여있었다.
    재차 너무 놀라 묻지도 못하는 그에게 천사가 한 말이다.

    “이것들은 모두 성도들의 귀입니다.
    목사님들은 좋은 말만했기에 혀만 성도들은 좋은
    말만 들었기에 귀만 천국에 온 것입니다”

    다음날 그 사람은 천사의 안내로 지옥 구경을 갔더랍니다.
    천사가 보여 주는 곳을 보니 피가 줄줄 흐르는 사람의 혀가
    오징어를 철사에 꿰어 말리듯 주렁주렁 수없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너무너무 끔찍하여 고개를 돌리는 그에게 천사가 한 말입니다.

    “가지각색으로 죄를 진 혀들입니다.
    설명이 필요 없겠지요?
    다른 곳으로 가실까요?” “아-아니요!”

    출처 : 김우영 목사 <설교>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uf.tistory.com/media/225DB64757691804100D75"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밝은 생각 맑은 눈으로 만일 당신이 장미꽃을 본다면 아름다운 장미에 하필 가시가 달려 있다고 불평할 수도 있습니다. 또 당신은 이런 험한 가시덩굴 속에서도 아름다운 장미가 피어났다고 감탄할 수도 있습니다. 아름다움과 추함은 한 공간에 존재합니다. 행복과 불행은 한 장소에 살고 있습니다. 세상 모든 사물과 현상은 고정된 모습이 아니라 우리들이 보는 시각에 따라 변합니다. 아름다운 안경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꽃동네로 보이고 불만스런 안경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안개 자욱한 오염된 도시로 보이는 법입니다. 세상은 전적으로 당신이 어떤 마음의 눈으로 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제 녹슨 마음을 깨끗이 닦으십시오 밝은 생각 , 맑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십시오. 아직도 세상은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출처 : <내 삶에 휴식에 되어주는 이야기>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pds103.cafe.daum.net/original/6/cafe/2008/10/31/15/13/490aa20eb84df&token=20081031&.mp3" width="450" height="25" type="video/x-ms-asf" autostart="TRUE" loop="TRUE" showstatusbar="1" hidden="true">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cfile6.uf.tistory.com/media/22076D3B52F5D0091B1091"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3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목사님 혀 성도 귀 어떤 사람이 천국에 갔다. 안내하는 천사를 따라 이곳저곳을 둘러보는데 한 곳에 이르니 ‘혀’가 수북히 쌓여 있더란다. 깜짝 놀라 천사에게 물었다. “아니, 천국에 웬 입들인가요?” “이것들은 모두 목사님들의 혀입니다” 두근거리는 가슴 의아한 마음을 안고 다른 한 곳에 이르니 이번에는 ‘귀’만 수북히 쌓여있었다. 재차 너무 놀라 묻지도 못하는 그에게 천사가 한 말이다. “이것들은 모두 성도들의 귀입니다. 목사님들은 좋은 말만했기에 혀만 성도들은 좋은 말만 들었기에 귀만 천국에 온 것입니다” 다음날 그 사람은 천사의 안내로 지옥 구경을 갔더랍니다. 천사가 보여 주는 곳을 보니 피가 줄줄 흐르는 사람의 혀가 오징어를 철사에 꿰어 말리듯 주렁주렁 수없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너무너무 끔찍하여 고개를 돌리는 그에게 천사가 한 말입니다. “가지각색으로 죄를 진 혀들입니다. 설명이 필요 없겠지요? 다른 곳으로 가실까요?” “아-아니요!” 출처 : 김우영 목사 <설교>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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