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53회 작성일 16-07-04 02:44

본문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당신은 아무도 보지 않을 때
길 위에 떨어진 휴지를 주웠고,

아무도 듣지 않을 때 모르는
사람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당신은 아무도 돌보지 않는
외로운 사람을 향해 바삐 걸었고,

당신을 미워하는 사람을
아무도 모르게 용서했습니다.

당신은 약한 사람 앞에서
더 약해졌고 아픈 사람
곁에서 더 아파했으며

눈물 흘리는 사람을 품을
때는 더 슬피 울었습니다.

나는 당신의 마음은 알지만
이름은 모릅니다.

그래서 당신은 더욱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마음이 쉬는 의자 중에서-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22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7-09
    229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7-09
    22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7-09
    22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7-08
    22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7-08
    228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7-08
    22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7-08
    22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7-08
    228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7-07
    22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7-07
    228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7-07
    22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7-07
    22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7-07
    227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7-06
    22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7-06
    22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7-06
    22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7-06
    22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7-06
    227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7-05
    22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7-05
    22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7-05
    22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7-05
    22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0 07-05
    22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7-04
    226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7-04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7-04
    22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7-04
    22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7-04
    22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7-03
    22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7-03
    22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7-03
    22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7-02
    22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7-02
    2259
    풍우대작 댓글+ 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7-02
    225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7-02
    22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7-02
    22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7-02
    22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7-01
    2254
    사랑의 엔돌핀 댓글+ 1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7-01
    22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7-01
    225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7-01
    22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6-30
    2250
    인생의 노을 댓글+ 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6-30
    224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6-30
    224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6-29
    224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7 06-29
    22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6-29
    22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6-29
    22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6-29
    22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6-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