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87회 작성일 16-07-05 00:03

본문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입니다

      힘들어하지 마세요.
      좌절하지 마세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당신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 때문에 살맛 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 위안이 되고
      감사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나 또한 당신과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그러나 당신 때문에 때로는 웃음 찾고 행복해 하고
      당신이 주는 그리움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랑이 아니라면 당신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면
      이 모든 것을 나 역시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당신도 누구 때문에 위안을 받기도 하고 감사해 하겠지만
      당신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출처 :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How Can I Keep From Singing~Enya







      천국저택의 재료

      이 땅에 살 때에 상류층이라고 불리우며 아주 호화롭게 살면서
      부러움을 받던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가 죽어서 천국에 도착하자 한 천사가 마중을 나왔습니다.
      천사는 그가 앞으로 살집을 안내하겠다고 하며 그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기 시작했다.
      남자는 자신이 세상에 있을 때 살던 집과는 비교도 안 되는
      황금의 대저택들 사이로 걸어갔습니다.
      그는 자신은 세상에서 이런 집들과 비슷한 곳에서 살았으니까 자기도
      이런 집중에 하나가 주어질 것이라고 기대를 했습니다.
      그러나 대저택가를 다 지나 통과한 뒤 천사는 맨 끄트머리에 있는
      낡고 작은 집들이 있는 곳에 이르렀습니다.
      천사는 그 중에서도 가장 허름한 집을 가르치며
      “여기가 당신이 앞으로 살집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놀라고 당황한 남자는 천사에게 항의를 했습니다.
      “아니, 나보고 이런 집에서 살라구요? 저쪽의 대저택들을 두고
      왜 나보고 이런 형편없는 집에서 살라고 합니까?”
      천사가 말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당신이 세상에 살아있을 때 올려 보낸 재료로는
      아무리 해도 이런 집밖에 지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세상에서의 삶은 단 한 번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우리가 한 행실로 인해 천국에서의 상급이
      정해진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천국을 소망하고 영원한 상급을 소망하는 사람의
      이 세상에서의 삶은 달라져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아와 과부, 가난한 자를 도우며, 내 것을 나누며, 많은 영혼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사람은 반드시 천국에서 커다란 상급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24402E5053B8E34A1C4F16"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입니다 힘들어하지 마세요. 좌절하지 마세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당신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 때문에 살맛 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 위안이 되고 감사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나 또한 당신과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그러나 당신 때문에 때로는 웃음 찾고 행복해 하고 당신이 주는 그리움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랑이 아니라면 당신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면 이 모든 것을 나 역시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당신도 누구 때문에 위안을 받기도 하고 감사해 하겠지만 당신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출처 :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How Can I Keep From Singing~Enya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www.lifewater.co.kr/audio-pop/EnyaHowCanIkeepFtomSinging.mp3" width="200" height="50" type="application/octet-stream" autostart="true" loop="-1" showstatusbar="1" volume="0"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6.uf.tistory.com/media/160B62244C26F2047C8DCE"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천국저택의 재료 이 땅에 살 때에 상류층이라고 불리우며 아주 호화롭게 살면서 부러움을 받던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가 죽어서 천국에 도착하자 한 천사가 마중을 나왔습니다. 천사는 그가 앞으로 살집을 안내하겠다고 하며 그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기 시작했다. 남자는 자신이 세상에 있을 때 살던 집과는 비교도 안 되는 황금의 대저택들 사이로 걸어갔습니다. 그는 자신은 세상에서 이런 집들과 비슷한 곳에서 살았으니까 자기도 이런 집중에 하나가 주어질 것이라고 기대를 했습니다. 그러나 대저택가를 다 지나 통과한 뒤 천사는 맨 끄트머리에 있는 낡고 작은 집들이 있는 곳에 이르렀습니다. 천사는 그 중에서도 가장 허름한 집을 가르치며 “여기가 당신이 앞으로 살집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놀라고 당황한 남자는 천사에게 항의를 했습니다. “아니, 나보고 이런 집에서 살라구요? 저쪽의 대저택들을 두고 왜 나보고 이런 형편없는 집에서 살라고 합니까?” 천사가 말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당신이 세상에 살아있을 때 올려 보낸 재료로는 아무리 해도 이런 집밖에 지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세상에서의 삶은 단 한 번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우리가 한 행실로 인해 천국에서의 상급이 정해진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천국을 소망하고 영원한 상급을 소망하는 사람의 이 세상에서의 삶은 달라져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아와 과부, 가난한 자를 도우며, 내 것을 나누며, 많은 영혼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사람은 반드시 천국에서 커다란 상급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22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7-09
229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7-09
22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7-09
22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7-08
22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7-08
228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7-08
22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7-08
22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7-08
228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7-07
22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7-07
228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7-07
22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7-07
22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7-07
227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7-06
22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7-06
22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7-06
22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7-06
22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7-06
227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7-05
22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7-05
22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7-05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7-05
22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0 07-05
22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7-04
226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7-04
22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7-04
22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7-04
22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7-04
22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7-03
22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7-03
22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7-03
22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7-02
22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7-02
2259
풍우대작 댓글+ 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7-02
225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7-02
22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7-02
22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7-02
22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7-01
2254
사랑의 엔돌핀 댓글+ 1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7-01
22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7-01
225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7-01
22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6-30
2250
인생의 노을 댓글+ 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6-30
224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6-30
224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6-29
224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7 06-29
22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6-29
22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6-29
22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6-29
22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6-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