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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보다 우정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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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22회 작성일 16-07-0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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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보다 우정이 좋아

      애끓은 사랑보다 때로는 좋은 친구하나가
      그리울 때가 있을 테지요.

      좋은 친구에겐 바라는 마음도 없어서
      좋은 친구에겐 기대하는 마음도 없어서
      홀로 우는 일도 없을 테니까요.

      언제나 분명한 선이 그어져 있어서 이러면 어떨까?
      저러면 어떨까?
      마음 졸이는 일 또한 없을 테니 얼마나 마음 편할까요?

      하늘만큼 웃을 수 있고 바다만큼 위로가 되어주고
      가슴에 박힌 눈물 털어 내어도 담 날 부끄럽지 않고
      다시 웃음으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가끔 바람에도
      안부가 궁금해지는 그런 친구가 그립지 않을까요?

      어쩌면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적으므로
      삶의 아집과 편견으로 똘똘 말려있을
      서로 비위 맞추며 마주할 일 없으니
      그 또한 좋은 친구의 선물이 아닐런지요?

      좋은 친구에게 부족한 서로가 행여 예뻐 보여
      사랑하는 감성이 생긴다 하여도 뜨거운 열정 한 가닥도
      주지 못하여 우리 인연이 아니니 그 마음 접으라는
      회유의 상실감만 줄 테지만

      살아가는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만나면 절로 웃음이
      번지는 그런 친구 어찌 그립지 않을까요.

      그런 지금의 그대가 훨씬 좋아요.
      우리사랑보다 우정이 더 잘 어울리지 않나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소화 데레사






    다시 그은 선(線)

    한 부대가 완전히 포위되었습니다.
    병력과 무기의 열세로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사면초가의 상황이었습니다.
    적은 비참한 죽음을 당하지 말고 항복할 것을
    권했지만 중요한 지역이라 쉽게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지원병을 기대할 수도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대장은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땅에 금을 그어놓고 말했습니다.

    “나는 끝까지 싸우겠다. 그러나 강요하지는 않겠다.
    항복해도 좋다.
    다만 나와 끝까지 싸울 사람만 이 선을 건너와서 내 편에 서라.”
    병사들은 한 명씩 건너오기 시작했고 결국 한 병사만을 제외하고는
    모두 싸우겠다고 건너왔습니다.
    그때 넘어오지 않은 한 병사가 말했습니다.

    “대장님, 저는 다리를 다쳐 걸을 수가 없습니다.
    죄송하지만 금을 제 뒤쪽으로 그어주십시오.”
    사기가 오른 그들은 최선을 다해 그곳을 지켰고
    조국에 승리를 안겨주었습니다.
    모두가 힘들 때는 오히려 가장 힘든 사람이
    모두에게 용기를 주기도 합니다.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36.uf.daum.net/original/24578B4953D7899417CB74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랑보다 우정이 좋아 애끓은 사랑보다 때로는 좋은 친구하나가 그리울 때가 있을 테지요. 좋은 친구에겐 바라는 마음도 없어서 좋은 친구에겐 기대하는 마음도 없어서 홀로 우는 일도 없을 테니까요. 언제나 분명한 선이 그어져 있어서 이러면 어떨까? 저러면 어떨까? 마음 졸이는 일 또한 없을 테니 얼마나 마음 편할까요? 하늘만큼 웃을 수 있고 바다만큼 위로가 되어주고 가슴에 박힌 눈물 털어 내어도 담 날 부끄럽지 않고 다시 웃음으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가끔 바람에도 안부가 궁금해지는 그런 친구가 그립지 않을까요? 어쩌면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적으므로 삶의 아집과 편견으로 똘똘 말려있을 서로 비위 맞추며 마주할 일 없으니 그 또한 좋은 친구의 선물이 아닐런지요? 좋은 친구에게 부족한 서로가 행여 예뻐 보여 사랑하는 감성이 생긴다 하여도 뜨거운 열정 한 가닥도 주지 못하여 우리 인연이 아니니 그 마음 접으라는 회유의 상실감만 줄 테지만 살아가는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만나면 절로 웃음이 번지는 그런 친구 어찌 그립지 않을까요. 그런 지금의 그대가 훨씬 좋아요. 우리사랑보다 우정이 더 잘 어울리지 않나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소화 데레사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tyle="BORDER-BOTTOM: gray 1px inset; BORDER-LEFT: gray 1px inset; WIDTH: 1px; HEIGHT: 0px; BORDER-TOP: gray 1px inset; BORDER-RIGHT: gray 1px inset" height=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00 src=http://pc234.zc.bz/sw5-2/5235.swf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cfile6.uf.tistory.com/media/130B1939501F932E1036B9" width=600 height=400>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다시 그은 선(線) 한 부대가 완전히 포위되었습니다. 병력과 무기의 열세로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사면초가의 상황이었습니다. 적은 비참한 죽음을 당하지 말고 항복할 것을 권했지만 중요한 지역이라 쉽게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지원병을 기대할 수도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대장은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땅에 금을 그어놓고 말했습니다. “나는 끝까지 싸우겠다. 그러나 강요하지는 않겠다. 항복해도 좋다. 다만 나와 끝까지 싸울 사람만 이 선을 건너와서 내 편에 서라.” 병사들은 한 명씩 건너오기 시작했고 결국 한 병사만을 제외하고는 모두 싸우겠다고 건너왔습니다. 그때 넘어오지 않은 한 병사가 말했습니다. “대장님, 저는 다리를 다쳐 걸을 수가 없습니다. 죄송하지만 금을 제 뒤쪽으로 그어주십시오.” 사기가 오른 그들은 최선을 다해 그곳을 지켰고 조국에 승리를 안겨주었습니다. 모두가 힘들 때는 오히려 가장 힘든 사람이 모두에게 용기를 주기도 합니다. 영상제작 : 동제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댓글목록

    손술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실망하면 아픔이크서 이껬지요!!
    10년이 넘어가는 은은한 우정엔 든든한 정도 생기더군요!!
    좋으신 나날로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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