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6/25]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침에 읽는 글[16/06/25]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07회 작성일 16-06-24 22:08

본문



 아침에 읽는 글




조태근 / 남해의 여름
    전쟁을 좋아하는 국민은 망하게 마련이지만, 전쟁을 잊어버리는 국민도 위험하다. * 박정희(朴正熙, 1917-1979) 대한민국의 대통령. [육이오] - 그 통한의 메아리 글: 송문익 세 명의 포로가 숲속으로 끌려 들어간다 몇번인가 총성이 울리고 잠시후 射手가 표정없는 얼굴로 걸어 나온다 여기 지구를 도는 씨줄의 어느 한 점 풀도 나무도 쓰러져 누운 잔인한 땅 길을 가던 소년의 귀에 어디선가 들려오던 어머니들의 통곡소리 바람은 알고 구름도 보았으련만 참아 기별할 수 있었으랴 사립문 닫지 못한 채 바람 소리에도 가슴 내려 앉았을 그 모진 기다림을 어이하랴 아아, 소년의 귀에 들려오던 그 소리는 그 기-ㄴ 파람의 통곡 소리는 지금도 들려 오는데 기다림 멎은 폐가엔 열려있던 사립문 스러저 누워 있고 무성한 잡초만 바람에 흔들리네 * 송문익 강원도 회양출생, 충북 충주에서 성장 한양대 공대 졸업, 미주한국일보에 "난", "망향의 노래" 등을 발표, 작품활동 시작 월간 ≪한맥문학≫에 <어느날의 일기> 등을 발표하면서 등단 ♥ 2001년 7월부터 올린 [아침에 읽는 글]을 2016년 6월 말로 접으려 합니다.. 그동안 [아침에 읽는 글]을 보아주셔서 대단이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임병술(아비스) 올림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J'aime - Adamo 너를 사랑해 - 박건 아마 국내에 샹송의 이미지를 각인시킨 사람은 아다모의 공이 가장 크다할 것입니다. 몇차례의 내한공연은 물론 겨울이면 거리마다 빠짐없이 들리던 "Tombe La Neige"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너를 사랑해" 이곡은 최종혁의 편곡으로 박건이 불러 한층 멋을 더했습니다.

소스보기

<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wowgallery.co.kr/img/A003/jtk2830/A003_jtk2830_01_1_L.jpg" width=400 > <br>조태근 / 남해의 여름<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전쟁을 좋아하는 국민은 망하게 마련이지만, 전쟁을 잊어버리는 국민도 위험하다.</b> * 박정희(朴正熙, 1917-1979) 대한민국의 대통령. </FONT><FONT color=brown size=4> <b>[육이오]</b> - 그 통한의 메아리 글: 송문익 세 명의 포로가 숲속으로 끌려 들어간다 몇번인가 총성이 울리고 잠시후 射手가 표정없는 얼굴로 걸어 나온다 여기 지구를 도는 씨줄의 어느 한 점 풀도 나무도 쓰러져 누운 잔인한 땅 길을 가던 소년의 귀에 어디선가 들려오던 어머니들의 통곡소리 바람은 알고 구름도 보았으련만 참아 기별할 수 있었으랴 사립문 닫지 못한 채 바람 소리에도 가슴 내려 앉았을 그 모진 기다림을 어이하랴 아아, 소년의 귀에 들려오던 그 소리는 그 기-ㄴ 파람의 통곡 소리는 지금도 들려 오는데 기다림 멎은 폐가엔 열려있던 사립문 스러저 누워 있고 무성한 잡초만 바람에 흔들리네 * 송문익 강원도 회양출생, 충북 충주에서 성장 한양대 공대 졸업, 미주한국일보에 "난", "망향의 노래" 등을 발표, 작품활동 시작 월간 ≪한맥문학≫에 <어느날의 일기> 등을 발표하면서 등단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b>♥ 2001년 7월부터 올린 [아침에 읽는 글]을 2016년 6월 말로 접으려 합니다.. 그동안 [아침에 읽는 글]을 보아주셔서 대단이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임병술(아비스) 올림</b>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10px; LEFT: 0px">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MBED width="42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v/ch8UJfGynB4?&autoplay=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EMBED> J'aime - Adamo <embed src="http://cfs10.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nhMalpAZnMxMC5wbGFuZXQuZGF1bS5uZXQ6LzcxMjYyMzIvMC85Ny5hc2Y=&filename=97.asf"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너를 사랑해 - 박건 아마 국내에 샹송의 이미지를 각인시킨 사람은 아다모의 공이 가장 크다할 것입니다. 몇차례의 내한공연은 물론 겨울이면 거리마다 빠짐없이 들리던 "Tombe La Neige"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너를 사랑해" 이곡은 최종혁의 편곡으로 박건이 불러 한층 멋을 더했습니다.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2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6-29
224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6-28
2240
유월의 기도 댓글+ 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6-28
22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6-28
223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6-28
22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6-28
22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6-28
22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6-28
223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6-27
22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6-27
22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6-27
223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6-27
22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6-27
22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6-27
22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6-27
222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6-26
22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6-26
22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6-26
222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6-26
22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6-26
22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6-26
22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6-25
22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6-25
22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6-25
22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6-25
221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6-25
열람중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6-24
221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6-24
22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6-24
22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6-24
22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6-24
22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6-24
22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6-24
22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6-23
22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6-23
22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6-23
22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6-23
220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6-23
220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6-23
220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6-22
220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6-22
22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6-22
22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6-22
21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6-22
21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6-22
21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6-22
219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6-21
21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6-21
21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6-21
21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6-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