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36회 작성일 16-06-29 00:14

본문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미치도록 좋아하는 사람도 아닌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깊이의 잣대가 필요 없는 가슴 넓이의 헤아림이
      필요 없는 마음 자신을 투영시킬 맑은 눈을 가진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삶이 버거워 휘청거릴 때 조용히 어깨를 내어주고
      사심 없는 마음으로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마음이 우울할 때 마주앉아 나누는 차 한잔만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고 삶이 외롭고 쓸쓸하여
      몹시도 허탈한날 조용한 음악 들으며 웃음과 함께
      진심을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내 모습 전부를 보여 주고 보여 준 것이 되려 단점으로
      되돌아와 돌아서서 "후회" 라는 단어가 떠올리지 않아도 될 사람
      일상에서 문득 그 모습 떠올려 지면 그 사람 참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에 빙그레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오랜 시간 동안 함께 같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서로가
      작은 꿈 하나씩을 가슴에 묻고 아름다운 성취를 위해 함께
      노력 할 수 있는 서로 이해하는 사람이 였으면 좋겠다.

      이름 없는 들꽃을 아끼는 마음으로 서로의 영혼을 감싸 안을 줄 아는
      가슴이 따뜻한 그런 사람...

      서산 해가 너울너울 질 때 노을과 함께 벤치에 않아서
      넉넉한 마음으로 흘러가는 세월과 자연의 이치를 대화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면 좋겠다.

      아무 조건 없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변함 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해 아낌없이 베풀 수 있는 마음이 넉넉한 사람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둘이서 한곳을 바라보며 더 나은 삶을 향해 행복을 저축할 수 있는
      서로 괜찮은 사람이 되어 사랑의 길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도 그런 사람에게
      참 괜찮은 사람이 였으면 좋겠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풍차 주인








      함께 치는 박수

      월남전이 한창이던 시절
      월남에서 부상당하여
      돌아온 군인들을 위한
      대대적인 위문공연을
      준비하고 있을 때의 일입니다.

      프로그램의 총 책임자인 감독은
      미국의 유명한 코미디인
      팝 호프 (Bob Hope)를
      이 공연에 초대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밥 호프는 너무나 바쁜데다가
      선약이 있어서 갈 수 없다고 거절했습니다.

      밥 호프가 없는 위문 공연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 감독은
      "전쟁터에서 돌아온 군인들을 위로해 주는
      아주 중요한 자리에 당신이 꼭 필요합니다"라며
      여러 번 간곡히 부탁을 했습니다.

      밥 호프도 끈질긴 감독의 부탁에
      "그러면 제가 5분 정도만 얼굴을 보이고
      내려와도 괜찮겠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주최측에서는 그렇게만 해줘도
      고맙겠다고 해서 밥 호프는
      그 위문공연에 출연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드디어 공연 당일 5분을 약속하고
      밥 호프가 얘기를 시작하자마자
      사람들은 웃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밥 호프는
      5분이 지나도 끝낼 생각을 안 하고
      10분, 15분, 25분이 넘었는데도
      공연을 계속했습니다.

      밥 호프는 거의
      40분 동안 공연을 하고 내려왔는데
      그의 얼굴에 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감독은 5분을 공연하기로 하고
      40분을 하게 된 경위와
      눈물을 흘리는 이유에 대해 물었습니다.

      그의 물음에 밥 호프는
      눈물을 닦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 앞줄에 있는
      두 친구 때문에 그렇습니다."

      감독이 나가보니
      앞줄에 상이 (傷痍)군인 두 사람이
      열심히 박수를 치며
      기뻐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한 사람은 오른팔을 잃어버렸고
      한 사람은 왼팔을 잃어버린 상태였습니다.

      오른팔을 잃어버린 사람은 왼팔을,
      왼팔을 잃어버린 사람은 오른팔을 사용해서
      두 사람이 함께 박수를 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광경을 보며 밥 호프는
      이런 유명한 이야기를 남겼습니다.

      “저 두 사람은 나에게
      진정한 기쁨이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한 팔을 잃어버린
      두 사람이 힘을 합하여
      함께 기뻐 해 주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참된 기쁨? 을 배웠습니다.”

      출처 : <짧은 이야기 긴 감동>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09.uf.daum.net/media/27177E3A559607CD0E8FE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img name='target_resize_image[]' onclick='image_window(this)' style='cursor:pointer;' src="http://cfile222.uf.daum.net/image/224F184156A6216D32F34E" class="txc-image" style="FLOAT: none; CLEAR: none" actualwidth="180" exif="{}" data-filename="a05-92.gif" border="0" hspace="1" vspace="1" width="180" / ><img name='target_resize_image[]' onclick='image_window(this)' style='cursor:pointer;' src="http://cfile229.uf.daum.net/image/260D054156A6216F21578F" class="txc-image" style="FLOAT: none; CLEAR: none" actualwidth="304" exif="{}" data-filename="aGJpXmhqYl5pZ15haGE_304266.gif" border="0" hspace="1" vspace="1" width="304" / >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미치도록 좋아하는 사람도 아닌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깊이의 잣대가 필요 없는 가슴 넓이의 헤아림이 필요 없는 마음 자신을 투영시킬 맑은 눈을 가진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삶이 버거워 휘청거릴 때 조용히 어깨를 내어주고 사심 없는 마음으로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마음이 우울할 때 마주앉아 나누는 차 한잔만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고 삶이 외롭고 쓸쓸하여 몹시도 허탈한날 조용한 음악 들으며 웃음과 함께 진심을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내 모습 전부를 보여 주고 보여 준 것이 되려 단점으로 되돌아와 돌아서서 "후회" 라는 단어가 떠올리지 않아도 될 사람 일상에서 문득 그 모습 떠올려 지면 그 사람 참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에 빙그레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오랜 시간 동안 함께 같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서로가 작은 꿈 하나씩을 가슴에 묻고 아름다운 성취를 위해 함께 노력 할 수 있는 서로 이해하는 사람이 였으면 좋겠다. 이름 없는 들꽃을 아끼는 마음으로 서로의 영혼을 감싸 안을 줄 아는 가슴이 따뜻한 그런 사람... 서산 해가 너울너울 질 때 노을과 함께 벤치에 않아서 넉넉한 마음으로 흘러가는 세월과 자연의 이치를 대화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면 좋겠다. 아무 조건 없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변함 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해 아낌없이 베풀 수 있는 마음이 넉넉한 사람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둘이서 한곳을 바라보며 더 나은 삶을 향해 행복을 저축할 수 있는 서로 괜찮은 사람이 되어 사랑의 길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도 그런 사람에게 참 괜찮은 사람이 였으면 좋겠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풍차 주인 <img src='http://cfile21.uf.tistory.com/image/187D88264A67394A01E5B9' border=0>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9.uf.tistory.com/media/247D094357651F9606C8E5"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함께 치는 박수 월남전이 한창이던 시절 월남에서 부상당하여 돌아온 군인들을 위한 대대적인 위문공연을 준비하고 있을 때의 일입니다. 프로그램의 총 책임자인 감독은 미국의 유명한 코미디인 팝 호프 (Bob Hope)를 이 공연에 초대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밥 호프는 너무나 바쁜데다가 선약이 있어서 갈 수 없다고 거절했습니다. 밥 호프가 없는 위문 공연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 감독은 "전쟁터에서 돌아온 군인들을 위로해 주는 아주 중요한 자리에 당신이 꼭 필요합니다"라며 여러 번 간곡히 부탁을 했습니다. 밥 호프도 끈질긴 감독의 부탁에 "그러면 제가 5분 정도만 얼굴을 보이고 내려와도 괜찮겠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주최측에서는 그렇게만 해줘도 고맙겠다고 해서 밥 호프는 그 위문공연에 출연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드디어 공연 당일 5분을 약속하고 밥 호프가 얘기를 시작하자마자 사람들은 웃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밥 호프는 5분이 지나도 끝낼 생각을 안 하고 10분, 15분, 25분이 넘었는데도 공연을 계속했습니다. 밥 호프는 거의 40분 동안 공연을 하고 내려왔는데 그의 얼굴에 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감독은 5분을 공연하기로 하고 40분을 하게 된 경위와 눈물을 흘리는 이유에 대해 물었습니다. 그의 물음에 밥 호프는 눈물을 닦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 앞줄에 있는 두 친구 때문에 그렇습니다." 감독이 나가보니 앞줄에 상이 (傷痍)군인 두 사람이 열심히 박수를 치며 기뻐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한 사람은 오른팔을 잃어버렸고 한 사람은 왼팔을 잃어버린 상태였습니다. 오른팔을 잃어버린 사람은 왼팔을, 왼팔을 잃어버린 사람은 오른팔을 사용해서 두 사람이 함께 박수를 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광경을 보며 밥 호프는 이런 유명한 이야기를 남겼습니다. “저 두 사람은 나에게 진정한 기쁨이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한 팔을 잃어버린 두 사람이 힘을 합하여 함께 기뻐 해 주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참된 기쁨? 을 배웠습니다.” 출처 : <짧은 이야기 긴 감동>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손에 손 잡고 벽을 넘어서.................
우리 사는 세상 아름답도록...........

내가 내가 너의 등불이 되리
내가내가 너의 기쁨이 되리..
캄캄하고 어둔세상길,,,노래가 생각납니다

감동글 고맙습니다 잘 배우고갑니다, 해피유월들 잘  마무리 하십시오 ^^

Total 13,542건 22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6-29
224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6-28
2240
유월의 기도 댓글+ 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6-28
22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6-28
223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6-28
22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6-28
22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6-28
22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6-28
223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6-27
22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6-27
22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6-27
223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6-27
22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6-27
22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6-27
22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6-27
222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6-26
22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6-26
22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6-26
222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6-26
22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6-26
22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6-26
22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6-25
22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6-25
22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6-25
22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6-25
221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6-25
221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6-24
221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6-24
22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6-24
22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6-24
22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6-24
22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6-24
22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6-24
22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6-23
22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6-23
22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6-23
22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6-23
220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6-23
220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6-23
220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6-22
220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6-22
22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6-22
22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6-22
21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6-22
21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6-22
21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6-22
219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6-21
21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6-21
21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6-21
21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6-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