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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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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99회 작성일 16-06-1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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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김세견 / 고향생각
    보람있게 보낸 하루가 편안한 잠을 가져다주듯이 값지게 쓰여진 인생은 편안한 죽음을 가져다준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1452년- 1519)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화가이자 조각가, 발명가, 건축가, 천문학자, 지리학자, 음악가. [내 고향 6월은] 글: 박광호 청 보리밭에 꽃바람 불어 황금빛 물들이고 감자밭에 햇볕 내려 알알이 감자 영글며 마늘 장다리 멸치볶음 어머니 손맛 피어난다. 느티나무 우거져 단오절 그네놀이 그립고 흐르는 시냇물 뛰놀던 동산도 예나 다름없네 내 고향 6월은 짙은 녹향에 삶의 열정 피어나고 사랑의 웃음 피어나는 어머니 품속 같은 표상이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Feeling - Morris albert
내 생전 처음 - 금과은 [Morris albert] 1951년 브라질의 리오데자네이로에서 태어난 모리스 앨버트는 5살이 되면서 어머니에게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고 "I wish you love"란 곡을 귀로만 듣고 훌륭하게 연주할 만큼 음악적 자질이 뛰어났다 1969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콜롬비아 대학에서 공부하다가 70년대 초반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서 취입한 몇 개의 싱글이 성공을 거두었다 그 중의 대표곡이 "Feeling"인데 1975년 영어로 출반되어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했다 미국에서는 75년 5월부터 히트하여 빌보드지의 이지 리스닝차트에서 최고 2위, 핫100챠트에서는 32주간 계속 랭크되면서 6위까지 상승했다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곡으로 현재까지도 많은 가수들에 의해 번안되어 불리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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