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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안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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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49회 작성일 16-06-0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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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을 가지고 있는 사람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

      자비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평이 있으며

      진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진실이 있고

      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고

      부지런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즐거움이 있으며

      겸손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목이 있으며

      거짓 속임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신이 있고

      게으름과 태만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멸시 천대가 있고

      사리 사욕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원망 불평이 있고

      차별 편벽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화가 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Erste Liebe Meines Lebens - Monika Marti






    공짜로 안아드립니다

    길거리에 한 남자가 "free hugs(공짜로 안아드립니다.)"라고 쓰인
    푯말을 들고 돌아 다닌다.
    당신이라면 가서 그 남자를 안을 수 있을까.
    호주 시드니에 사는 후안 만이라는 청년은 2년 반전부터 거리에서
    직접 사람들을 안아주고 다녔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그를 이상한 사람 취급했지만 그저 모두가 웃고
    행복하면 좋겠다는 그의 진심 어린 태도에 기꺼이 그에게 안기기 시작했다.
    그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안아주기 위해 두 팔을 벌렸다.
    실제로 그와 포옹한 사람들은 얼굴에 저절로 웃음이 번졌다.
    하지만 한때 시드니 경찰은 그이 이런 행동을 금지 명령을 내렸다.
    그러자 만은 직접 1만여 명의 사인을 받아 의회에 청원서를 제출했다.
    경찰의 경고는 무색한 것이 됐고 그는 경찰 공무원 역시 안아주었다.
    그가 사람들을 안아주는 장면이 동영상으로 찍혀 인터넷에 돌아다니자
    전 세계 사람들이 그의 운동에 지지를 보내기 시작했고, 급속하게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
    한 호주여성은 점심시간에 가끔 안아주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캐나다, 미국, 포르투갈, 이스라엘 등지에서 이 운동을 펼치는 동영상이
    속속 인터넷에 올라오고 있다.
    급기야 웹사이트(www.free-hugs.com)까지 개설됐는데, 얼마 전
    모스크바에서는 수백 명의 젊은이가 한꺼번에
    '프리허그'를 연출하기도 했다.
    마음을 나누자는 의미의 안아주기 운동이 과연 우리나라에서도 가능할까.
    서울과 부산에서 이 운동이 시도됐는데 결과는 성공이었다.
    사람들은 서로가 꼭 껴안고 등을 두드려주는 동영상을 보며 감동을 받았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풍차주인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3.uf.tistory.com/media/224EBA4557523CDB27D973"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랑을 가지고 있는 사람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 자비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평이 있으며 진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진실이 있고 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고 부지런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즐거움이 있으며 겸손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목이 있으며 거짓 속임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신이 있고 게으름과 태만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멸시 천대가 있고 사리 사욕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원망 불평이 있고 차별 편벽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화가 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Erste Liebe Meines Lebens - Monika Marti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width="0" src="http://pds48.cafe.daum.net/attach/6/cafe/2007/11/02/02/31/472a0d620b5f5&filename=EsWarDochAllesNurEinTraum.asf" wmode="transparent" loop="-1" autostart="true" volume="0" na="">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36.uf.daum.net/media/27406347530324CC06A47B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공짜로 안아드립니다 길거리에 한 남자가 "free hugs(공짜로 안아드립니다.)"라고 쓰인 푯말을 들고 돌아 다닌다. 당신이라면 가서 그 남자를 안을 수 있을까. 호주 시드니에 사는 후안 만이라는 청년은 2년 반전부터 거리에서 직접 사람들을 안아주고 다녔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그를 이상한 사람 취급했지만 그저 모두가 웃고 행복하면 좋겠다는 그의 진심 어린 태도에 기꺼이 그에게 안기기 시작했다. 그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안아주기 위해 두 팔을 벌렸다. 실제로 그와 포옹한 사람들은 얼굴에 저절로 웃음이 번졌다. 하지만 한때 시드니 경찰은 그이 이런 행동을 금지 명령을 내렸다. 그러자 만은 직접 1만여 명의 사인을 받아 의회에 청원서를 제출했다. 경찰의 경고는 무색한 것이 됐고 그는 경찰 공무원 역시 안아주었다. 그가 사람들을 안아주는 장면이 동영상으로 찍혀 인터넷에 돌아다니자 전 세계 사람들이 그의 운동에 지지를 보내기 시작했고, 급속하게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 한 호주여성은 점심시간에 가끔 안아주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캐나다, 미국, 포르투갈, 이스라엘 등지에서 이 운동을 펼치는 동영상이 속속 인터넷에 올라오고 있다. 급기야 웹사이트(www.free-hugs.com)까지 개설됐는데, 얼마 전 모스크바에서는 수백 명의 젊은이가 한꺼번에 '프리허그'를 연출하기도 했다. 마음을 나누자는 의미의 안아주기 운동이 과연 우리나라에서도 가능할까. 서울과 부산에서 이 운동이 시도됐는데 결과는 성공이었다. 사람들은 서로가 꼭 껴안고 등을 두드려주는 동영상을 보며 감동을 받았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풍차주인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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