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52회 작성일 16-06-08 08:44

본문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우리의 마음 속에는 사랑의 밭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밭은 사랑으로만 가꾸어지는 밭이지요.
      사랑해서 가꾸면 기름진 옥토의 밭이 되지만 좀 소홀히 하고
      사랑하지 않고 내버려두면 잡초가 무성히 자라 황무지로
      변하고 맙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에 대해 오해를 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 스스로의 사랑의 밭을 황폐하게 만들어
      버리고 마는 것을 보게됩니다.
      이 사랑의 밭이 타인의 사랑을 받음으로써만 가꿀 수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 사랑의 마음의 밭은 타인의 사랑에 의해서
      가꾸어지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스스로가 사랑함으로써
      더 기름지게 가꿀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진정한 사랑은 받는 사랑이 아니라 주는 사랑이고,
      사랑의 행복감은 받을 때보다 줄 때 더 많이
      느낄 수 있는 것이라는 걸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랑스런 사람들
      그 사람들은 자녀들이 될 수도 있고 사랑하는 자기만의
      사람이 될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 사람이 있음으로써 자기 자신이 있고
      그 사람이 있음으로써 행복해질 수 있다고 하는 사실을
      그 사람이 떠나고 난 뒤에야 느낀다면
      참 마음 아픈 일일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준다는 것과 받는다는 것에는 별 차이가
      없는 것처럼 여겨지지만 사실은 사랑으로 서로가 서로를
      채워 가는 과정이기에 사랑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출처 : 풍차주인

소스보기

<div id="user_contents" name="user_contents"> <br><center><TABLE borderColor=green cellSpacing=15 cellPadding=1 bgColor=white border=1><TBODY><TR><TD>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03.uf.daum.net/media/2311C050524DDD1202A179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center><FONT style="FONT-SIZE: 10pt"FONT face=굴림 color=green><span id="style" style="line-height:21px"><ul><ul>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우리의 마음 속에는 사랑의 밭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밭은 사랑으로만 가꾸어지는 밭이지요. 사랑해서 가꾸면 기름진 옥토의 밭이 되지만 좀 소홀히 하고 사랑하지 않고 내버려두면 잡초가 무성히 자라 황무지로 변하고 맙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에 대해 오해를 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 스스로의 사랑의 밭을 황폐하게 만들어 버리고 마는 것을 보게됩니다. 이 사랑의 밭이 타인의 사랑을 받음으로써만 가꿀 수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 사랑의 마음의 밭은 타인의 사랑에 의해서 가꾸어지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스스로가 사랑함으로써 더 기름지게 가꿀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진정한 사랑은 받는 사랑이 아니라 주는 사랑이고, 사랑의 행복감은 받을 때보다 줄 때 더 많이 느낄 수 있는 것이라는 걸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랑스런 사람들 그 사람들은 자녀들이 될 수도 있고 사랑하는 자기만의 사람이 될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 사람이 있음으로써 자기 자신이 있고 그 사람이 있음으로써 행복해질 수 있다고 하는 사실을 그 사람이 떠나고 난 뒤에야 느낀다면 참 마음 아픈 일일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준다는 것과 받는다는 것에는 별 차이가 없는 것처럼 여겨지지만 사실은 사랑으로 서로가 서로를 채워 가는 과정이기에 사랑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출처 : 풍차주인 </font></pre></ul></ul></td></tr></table> <embed src="http://pds103.cafe.daum.net/original/6/cafe/2008/10/31/15/13/490aa20eb84df&token=20081031&.mp3" width="450" height="25" type="video/x-ms-asf" autostart="TRUE" loop="TRUE" showstatusbar="1" hidden="true">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2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4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6-12
214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6-12
21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6-11
21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6-11
21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6-11
21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6-11
21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6-11
213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6-10
213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6-10
21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6-10
21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6-10
213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6-10
21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6-10
21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6-10
212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6-10
21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6-09
21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6-09
212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6-09
21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6-09
21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6-09
212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6-09
21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6-09
212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6-08
211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6-08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6-08
21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6-08
21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6-08
21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6-08
211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6-08
211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6-08
211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6-07
21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6-07
21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6-07
21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6-07
21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6-07
210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6-07
210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6-07
21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6-07
210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6-06
21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6-06
21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6-06
21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6-06
21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6-06
209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6-06
20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6-06
209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6-05
20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6-05
20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6-05
20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6-05
20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6-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