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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같은 생각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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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81회 작성일 16-06-11 08:44

본문





      당신도 같은 생각이길 바랍니다

      내가 당신에게 새로운 낙원으로
      가는 길이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것을 찾아 더 이상 방황하지 않아도 되고
      새로운 것을 따라 당신 삶이 변한다 해도 첫 마음의
      순수함을 잃지 않는 당신이길 바라고 싶습니다.

      새로운 느낌의 경험으로 인해 잠시 마음 흔들리겠지만
      새로운 느낌이 영원히 당신 것이 되기를 소망하고 싶습니다.

      아낌없이 베풀 수 있는 것은
      진실한 마음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아낌없이
      줄 수 있다면 난 당신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세월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또 다른 한 가슴을 만들어 누군가를 받아들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난 그런 당신의 사랑을
      진실로 믿고 싶은 것입니다.

      보이지 않았던 당신 사랑으로 인하여 나는 완전히 다른
      세상을 만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누군가를 이해하려고 애쓰지 않았고,
      누군가를 사랑해서 진실한 사랑이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은 살아오면서 단 한번도 해본 적 없었기에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내 자신에게 놀라고 있는 중입니다.

      사소한 즐거움 하나 얻기 위해
      나를 꾸미지는 않습니다.

      하루 내내 미소지을 수 있는 여유 사랑한다는
      이유 하나로 편안한 일상이고 싶을 뿐입니다.

      나에게 가장 알맞을 것 같은 당신 마음을
      이제부터 내 안에 담아 놓고 즐거워해도 되겠습니까?

      여린 잎이 튼튼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알맞은 비와
      햇살이 되어 줄 수 있는 사랑이고 싶습니다.

      서로를 이끌어주고 서로의 처지를 인정해 줄 수 있다면
      나는 당신에게 다가가 포근히 안아 보이겠습니다.

      나로 인해 당신이,
      당신으로 인해 내가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당신도 같은 생각이길 바랍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 Ann Breen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231E414E55988D1A0590EF"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당신도 같은 생각이길 바랍니다 내가 당신에게 새로운 낙원으로 가는 길이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것을 찾아 더 이상 방황하지 않아도 되고 새로운 것을 따라 당신 삶이 변한다 해도 첫 마음의 순수함을 잃지 않는 당신이길 바라고 싶습니다. 새로운 느낌의 경험으로 인해 잠시 마음 흔들리겠지만 새로운 느낌이 영원히 당신 것이 되기를 소망하고 싶습니다. 아낌없이 베풀 수 있는 것은 진실한 마음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아낌없이 줄 수 있다면 난 당신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세월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또 다른 한 가슴을 만들어 누군가를 받아들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난 그런 당신의 사랑을 진실로 믿고 싶은 것입니다. 보이지 않았던 당신 사랑으로 인하여 나는 완전히 다른 세상을 만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누군가를 이해하려고 애쓰지 않았고, 누군가를 사랑해서 진실한 사랑이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은 살아오면서 단 한번도 해본 적 없었기에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내 자신에게 놀라고 있는 중입니다. 사소한 즐거움 하나 얻기 위해 나를 꾸미지는 않습니다. 하루 내내 미소지을 수 있는 여유 사랑한다는 이유 하나로 편안한 일상이고 싶을 뿐입니다. 나에게 가장 알맞을 것 같은 당신 마음을 이제부터 내 안에 담아 놓고 즐거워해도 되겠습니까? 여린 잎이 튼튼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알맞은 비와 햇살이 되어 줄 수 있는 사랑이고 싶습니다. 서로를 이끌어주고 서로의 처지를 인정해 줄 수 있다면 나는 당신에게 다가가 포근히 안아 보이겠습니다. 나로 인해 당신이, 당신으로 인해 내가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당신도 같은 생각이길 바랍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 Ann Breen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tyle="FILTER: gray(); WIDTH: 330px; HEIGHT: 42px" src=http://files.thinkpool.com/files/bbs/2004/06/11/Meggie_메기의추억-포스터.mp3 width=330 height=42 type=audio/mpeg loop="true" volume="0" autostart="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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