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삶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97회 작성일 16-06-01 00:13

본문





      삶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사랑의 체험은 남의 말을 듣기 위해 필요하고
      고통의 체험은 그 말의 깊이를 느끼기 위해 필요합니다.

      한 곡의 노래가 울리기 위해서도 우리 마음속엔 그 노래가
      울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질투, 이기심, 같은 것으로 꽉 채워져 있는 마음속엔
      아름다운 음률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주위를 가만히 살펴보세요.
      음악을 싫어하는 사람 치고 마음에 여유가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아무리 아름다운 음악이라도 마음에 여유가 없는 사람에게는
      그저 소음일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고통의 체험이 없는 사람은 마음속에 무엇인가를
      채울 수 있는 아량과 깊이가 부족하게 마련입니다.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겸허하게 자신을 비우게 하니까요.

      마음속에 빈 공간이 없는 사람에겐 어떤 감동적인 시나
      어떤 아름다운 음악도 울림을 줄 수 없습니다.

      마음의 여백이 없는 삭막한 사람일수록
      자신이 잘난 줄 착각하고 용서와 화해에 인색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Blowin' In The Wind - Janie Frickie








      1. 2를 생각하라

      한 제자가 스승에게 삶의 지침으로 삼을 만한 글을 써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스승은 “늘 1, 2를 생각하라.”라고 쓴 뒤 이렇게 말했다.
      “인생이 10이라 한다면 마음과 같지 않은 일이 8, 9라고 했네.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이 절대다수를 차지하지.
      어쩌면 살아 있는 것 자체가 고통이야.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8, 9를 빼면 적어도 1, 2는 마음먹은 대로
      할 수 있는 일, 행복한 일, 위안이 되는 일 아니겠나.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1, 2의 좋은 일들을 늘 생각해야 하네.
      그러면 사소한 일도 소중하게 여기고, 뜻대로 안 되는 일 때문에
      좌절하지고 않을 걸세.”
      스승은 말을 이었다.
      “우리가 아는 위인들은 모드 어려움을 겪었지.
      중요한 것은 그들이 어려움을 당했을 때 지닌 낙관적인 태도와 용기,
      그리고 인내라네.
      인생이 마음대로 될 것인가는 생각에 의해 결정되네.
      삶의 질을 결정하는 것은 8, 9가 아니라 1, 2 라는 사실을 잊지 말게나.”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김정화 기자

      영상 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10.uf.tistory.com/media/232C5C37573578E309F575"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삶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사랑의 체험은 남의 말을 듣기 위해 필요하고 고통의 체험은 그 말의 깊이를 느끼기 위해 필요합니다. 한 곡의 노래가 울리기 위해서도 우리 마음속엔 그 노래가 울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질투, 이기심, 같은 것으로 꽉 채워져 있는 마음속엔 아름다운 음률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주위를 가만히 살펴보세요. 음악을 싫어하는 사람 치고 마음에 여유가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아무리 아름다운 음악이라도 마음에 여유가 없는 사람에게는 그저 소음일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고통의 체험이 없는 사람은 마음속에 무엇인가를 채울 수 있는 아량과 깊이가 부족하게 마련입니다.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겸허하게 자신을 비우게 하니까요. 마음속에 빈 공간이 없는 사람에겐 어떤 감동적인 시나 어떤 아름다운 음악도 울림을 줄 수 없습니다. 마음의 여백이 없는 삭막한 사람일수록 자신이 잘난 줄 착각하고 용서와 화해에 인색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Blowin' In The Wind - Janie Frickie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25 type=application/octet-stream width=200 src=http://cfs1.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VZpenRAZnMxLnBsYW5ldC5kYXVtLm5ldDovMTA4NjA4NDkvMC85LndtYQ==&filename=9.wma wmode="transparent" z autostart="true" never? invokeURLS="false" volume="0" PlayCount="10" AutoStart="true" invokeURLs="false" allowNetworking="internal">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2250904C573C416F22C179"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1. 2를 생각하라 한 제자가 스승에게 삶의 지침으로 삼을 만한 글을 써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스승은 “늘 1, 2를 생각하라.”라고 쓴 뒤 이렇게 말했다. “인생이 10이라 한다면 마음과 같지 않은 일이 8, 9라고 했네.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이 절대다수를 차지하지. 어쩌면 살아 있는 것 자체가 고통이야.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8, 9를 빼면 적어도 1, 2는 마음먹은 대로 할 수 있는 일, 행복한 일, 위안이 되는 일 아니겠나.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1, 2의 좋은 일들을 늘 생각해야 하네. 그러면 사소한 일도 소중하게 여기고, 뜻대로 안 되는 일 때문에 좌절하지고 않을 걸세.” 스승은 말을 이었다. “우리가 아는 위인들은 모드 어려움을 겪었지. 중요한 것은 그들이 어려움을 당했을 때 지닌 낙관적인 태도와 용기, 그리고 인내라네. 인생이 마음대로 될 것인가는 생각에 의해 결정되네. 삶의 질을 결정하는 것은 8, 9가 아니라 1, 2 라는 사실을 잊지 말게나.”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김정화 기자 영상 제작 : 동제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월에 조은글잘 읽고갑니다
여백의 미를 만들어가는 달이 되길 바래봅니다
유월에도 해피들 하세요 감사합니다 유월애

Total 13,542건 23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9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6-05
209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6-05
209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6-04
208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6-04
20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6-04
20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6-04
208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6-04
20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6-04
20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6-04
20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6-04
208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6-04
20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6-03
20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6-03
20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6-03
20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6-03
20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6-03
207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6-03
20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6-03
207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6-02
20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6-02
20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6-02
20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6-02
20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6-02
206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6-02
206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6-02
20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6-02
206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6-01
206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2 06-01
20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6-01
20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6-01
20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6-01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6-01
20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6-01
205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5-31
20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5-31
20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5-31
20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5-31
20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5-31
205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5-31
20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5-31
20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5-30
20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5-30
205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5-30
2049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5-30
20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5-30
20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5-30
20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5-30
204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5-29
204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5-29
20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5-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