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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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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28회 작성일 16-06-03 08:00

본문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이별


    



 


자신에게 이렇게


속삭여주기 바랍니다.


 


"그래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


나는 좋은 사람이야.


 


난 그렇게 유명하진 않지만 괜찮아.


나는 이 지구에 와서 내가 할 일을 하고 있어.


 


그리고 이제 지구를 떠날 때


나는 내가 왔던 그곳으로


우주의 생명으로 돌아갈 거야."


 


    


    


자기를 아는 사람은


타인의 인정과 존중에 기대지 않습니다.


 


자기를 아는 사람은


세상을 떠날 때는 당당하고


아쉬움 없이 떠날 수 있습니다.


 


주위 사람과 헤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과 멀어지는 것을


두려워하기 바랍니다.


자기와 이별하는 것,


 


    


 


자기를 잃어버리는 것은


삶의 중심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중심을 잃어버리면


돈과 명예, 천하를 다 얻어도


항상 허전하고 불안합니다.


 


자신에 대한 존중심,


자존심은 깨달음에서 옵니다.


 


자신의 가치를 깨달을 때


중심을 가진 인생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일지희망 편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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