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모자람도 미덕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때로는 모자람도 미덕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266회 작성일 16-06-05 05:21

본문

      때로는 모자람도 미덕입니다 너무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지나치게 깨끗한 물에는 고기가 살기 어렵고 완벽한 사람에겐 동지보다 적이 많기 때문입니다. 칠뜨기나 팔푼이 맹구 같은 사람이 오랜 세월 동안 사랑을 받아온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보다 잘난 사람보다는 조금 모자란 사람에게 더 호감을 갖기 때문이랍니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지 않을 것 같은 사람 너무나 완벽하여 흠잡을 곳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존경의 대상은 될지언정 사랑의 대상이 되기는 어려운 법이죠. 예로부터 지나치게 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어딘가 조금 부족한 사람은 나머지를 채워주려는 벗들이 많지만 결점 하나 없이 완벽해 보이는 사람에겐 함께 하려는 동지보다 시기하거나 질투하는 적이 더 많답니다. 친구가 거의 없는 100점짜리 인생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80점짜리 인생이 성공의 문에 더 가까이 서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3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6-05
209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6-05
209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6-04
208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6-04
20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6-04
20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6-04
208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6-04
20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6-04
20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6-04
20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6-04
208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6-04
20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6-03
20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6-03
20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6-03
20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6-03
20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6-03
207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6-03
20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6-03
207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6-02
20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6-02
20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6-02
20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6-02
20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6-02
206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6-02
206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6-02
20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6-02
206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6-01
206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2 06-01
20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6-01
20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6-01
20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6-01
20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6-01
20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6-01
205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5-31
20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5-31
20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5-31
20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5-31
20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5-31
205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5-31
20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5-31
20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5-30
20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5-30
205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5-30
2049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5-30
20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5-30
20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5-30
20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5-30
204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5-29
204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5-29
20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5-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