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5/12]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침에 읽는 글[16/05/1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76회 작성일 16-05-11 21:03

본문



 아침에 읽는 글




박인희 / 봄의 향기
    우리의 후손들이 오늘에 사는 우리 세대가 그들을 위해 무엇을 했고 조국을 위해 어떠한 일을 했느냐고 물을 때 우리는 서슴지 않고 조국 근대화의 신앙을 가지고 일하고 또 일했다고 떳떳하게 대답할 수 있게 합시다. * 박정희(朴正熙, 1917-1979) 대한민국의 대통령. [오월에] 글: 박혜숙 해그늘 깊은 산자락 숲속에서 비밀의 이야기꾼은 한 자루 가득 수런 수런대는 이야기를 담아 아카시아꽃 향기에 달빛이 취한 마을 한가운데 쏟아 놓는다 어느날엔가 증발되었던 언어도 失語症이란 이름으로 남아 있다가 작은 자루 안에서 꿈틀대며 나와 밀밭 사이에서 신선한 밤이슬을 삼키며 섬광을 뿜는다 5월의 언어는 동화를 만드는 記號가 되어 우리들의 어린날 정말 신록이 푸르던 날을 찾아가는 숨박꼭질의 술레가 된다. * 박혜숙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대학원 졸업(문학박사) 1984 월간 <시문학> 추천으로 문단 데뷔 현재 건국대학교 인문대학 국문과 교수, '동화와 번역 연구소' 소장 계간 <문학마을> 편집위원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Temma Habour - Mary Hopkin 꿈속의 항구 - 은희

소스보기

<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nartbank.com/__upload/thumb/cT659d5/1_1277183582.jpg" width=400 > <br>박인희 / 봄의 향기<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우리의 후손들이 오늘에 사는 우리 세대가 그들을 위해 무엇을 했고 조국을 위해 어떠한 일을 했느냐고 물을 때 우리는 서슴지 않고 조국 근대화의 신앙을 가지고 일하고 또 일했다고 떳떳하게 대답할 수 있게 합시다.</b> * 박정희(朴正熙, 1917-1979) 대한민국의 대통령. </FONT><FONT color=brown size=4> <b>[오월에]</b> 글: 박혜숙 해그늘 깊은 산자락 숲속에서 비밀의 이야기꾼은 한 자루 가득 수런 수런대는 이야기를 담아 아카시아꽃 향기에 달빛이 취한 마을 한가운데 쏟아 놓는다 어느날엔가 증발되었던 언어도 失語症이란 이름으로 남아 있다가 작은 자루 안에서 꿈틀대며 나와 밀밭 사이에서 신선한 밤이슬을 삼키며 섬광을 뿜는다 5월의 언어는 동화를 만드는 記號가 되어 우리들의 어린날 정말 신록이 푸르던 날을 찾아가는 숨박꼭질의 술레가 된다. * 박혜숙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대학원 졸업(문학박사) 1984 월간 <시문학> 추천으로 문단 데뷔 현재 건국대학교 인문대학 국문과 교수, '동화와 번역 연구소' 소장 계간 <문학마을> 편집위원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10px; LEFT: 0px">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MBED width="42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v/BHHMkCLo4Jk?&autoplay=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EMBED> Temma Habour - Mary Hopkin <embed src="http://pds27.egloos.com/pds/201505/14/16/71B03.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꿈속의 항구 - 은희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영상 글 즐감하고갑니다
1852작품  인생은 흘린 눈물만큼,,,음악이 사라졌어요..아름다운꿈 깨어나서 하늘의 별빛을 바라보라....조금전까지 틀었는데
지금 은 완전히 사라졌네요?..잔잔하고 감동이던데..어디서 찾아와야하나요? ㅜㅜㅜㅜ

Total 13,542건 23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4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5-12
열람중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5-11
19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5-11
19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5-11
193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5-11
193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5-11
19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5-11
19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5-10
19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5-10
193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5-10
19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5-10
19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5-10
193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5-10
192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5-10
192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6 05-10
192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5-09
19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5-09
19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5-09
19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5-09
19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5-09
192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5-09
19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5-09
192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5-08
191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5-08
19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5-08
19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5-08
19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5-08
19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8 05-08
191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5-08
191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5-08
19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5-07
19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5-07
19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5-07
19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5-07
190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5-07
190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5-07
190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5-07
190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5-06
19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7 05-06
19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5-06
19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5-06
19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5-06
190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5-06
18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5-06
189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5-05
189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5-05
18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5-05
18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5-05
189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1 05-05
18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5-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