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중년의 작은 소망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멋진 중년의 작은 소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25회 작성일 16-05-01 19:14

본문





      멋진 중년의 작은 소망

      하찮은 작은 것입니다.
      커다란 그 무엇을 바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실행할 수 없는
      무형의 그 무엇도 아닙니다.

      단지 이 나이에 소꼽 놀이 같은 작은 꿈을 꾸는 것은
      서로 함께 꿈을 키우며 살아가길 바램 하는 것입니다.

      남자이든 여자이든 다독다독 서로의 마음이 엇갈리지 않게
      일시적이 아니라 오래도록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것을
      우리 중년들은 소망합니다.

      비 오는 날이면 낙숫물 소리를 음악 삼아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
      바람 부는 날이면 흩어진 머리카락을 매만져주는
      상대의 작은 행동에도 스스럼없이 같이 할 수 있는 사람

      마음이 우울할 땐 언제든지 달려가 하소연을 묵묵히 들어주며 ,
      그가 아파하는 부분들을 같이 나눌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사람과의 관계를 우리 중년들은 소망합니다 .

      중년의 나이 아직도 젊은 꿈을 꾸는 우리 눈물, 빛 바래진 추억.
      사람과의 갈등, 끝없는 오해, 이룰 수 없는 사랑 등등

      이러한 것들이 뒤섞인 삶을 살면서 지나간 것들을 추억하며 사는
      중년 아직 소망하는 그 무엇이 있어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중년들입니다 .

      사랑은 상대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을 때 조금씩 싹이 튼다는 것을
      이 늦은 나이에 터득한 우리들의 중년

      우리 중년들은 아직도 소망합니다 .
      한 조각 수정같이 반짝일 수 있는 꿈을 가진 우리는 아직 젊은
      청춘의 가슴을 소유한 중년들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배따라기 -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222827475723126629F9FA"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멋진 중년의 작은 소망 하찮은 작은 것입니다. 커다란 그 무엇을 바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실행할 수 없는 무형의 그 무엇도 아닙니다. 단지 이 나이에 소꼽 놀이 같은 작은 꿈을 꾸는 것은 서로 함께 꿈을 키우며 살아가길 바램 하는 것입니다. 남자이든 여자이든 다독다독 서로의 마음이 엇갈리지 않게 일시적이 아니라 오래도록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것을 우리 중년들은 소망합니다. 비 오는 날이면 낙숫물 소리를 음악 삼아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 바람 부는 날이면 흩어진 머리카락을 매만져주는 상대의 작은 행동에도 스스럼없이 같이 할 수 있는 사람 마음이 우울할 땐 언제든지 달려가 하소연을 묵묵히 들어주며 , 그가 아파하는 부분들을 같이 나눌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사람과의 관계를 우리 중년들은 소망합니다 . 중년의 나이 아직도 젊은 꿈을 꾸는 우리 눈물, 빛 바래진 추억. 사람과의 갈등, 끝없는 오해, 이룰 수 없는 사랑 등등 이러한 것들이 뒤섞인 삶을 살면서 지나간 것들을 추억하며 사는 중년 아직 소망하는 그 무엇이 있어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중년들입니다 . 사랑은 상대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을 때 조금씩 싹이 튼다는 것을 이 늦은 나이에 터득한 우리들의 중년 우리 중년들은 아직도 소망합니다 . 한 조각 수정같이 반짝일 수 있는 꿈을 가진 우리는 아직 젊은 청춘의 가슴을 소유한 중년들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배따라기 -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www.youtube.com/v/V3l0FxY7GEc?version=3&hl=ko_KR&autoplay=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0" height="0" allowfullscreen="true">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3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9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5-04
189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5-04
189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8 05-04
188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5-04
188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5-03
18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5-03
1886
5월의 편지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5-03
18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5-03
18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5-03
18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5-03
188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5-03
188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5-03
18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5-02
187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5-02
18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5-02
187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5-02
18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5-02
1875
참된 친구란 댓글+ 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5-02
18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5-02
18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5-02
18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5-01
18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5-01
187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5-01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5-01
18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5-01
186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5-01
18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5-01
1865
인생의 빈병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5-01
186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5-01
186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4-30
18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4-30
18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4-30
18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4-30
18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4-30
185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4-29
185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4-29
18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4-29
18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4-29
18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4-29
18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4-29
185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4-29
18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4-29
185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4-28
184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4-28
18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4-28
18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4-28
18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4-28
18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4-28
184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4-28
18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4-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