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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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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20회 작성일 16-05-0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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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한영수 / 5월의 추억
    어린이를 내 아들놈, 내 딸년하고 자기 물건같이 알지 말고 자기보다 한결 더 새로운 시대의 새 인물인 것을 알아야 한다. 방정환(方定煥, 1899~1931) 호는 소파(小波) 아동문학가. 사회사업가. [오월의 푸른 꿈] 글: 김문수 오월처럼 해 맑은 날 씩씩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자라나는 어린 새싹들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은 오월의 푸른 꿈 오늘은 어린이 날 어린 꽃들이 향기를 전하는 오월의 푸르른 꿈 장차 이 나라의 기둥이 될 새 나라의 주인공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Volevo un gatto nero - Lo Zecchino d'oro 검은 고양이 네로 - 박혜령 당시 이탈리아에서는 1959년부터 시작된 12살 이하의 어린이들만 대상으로 하는 [제키노 도로]라는 콩쿠르 형식의 칸초네 페스티발이 있었는데, 우승곡과 입상곡 18곡을 선정해서 음반으로 만들어 유럽 전역으로 배급하였습니다. 제10회 대회에서는 비록 우승하지는 못했지만 탱고리듬의 노래를 깜찍하게 불러 어마 어마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네살의 가수가 있었다. 바로 'Volevo un catto nero(나는 검정 고양이를 원한다)'라는 노래로 입상한 아이 Vincenzo Pastorelli (빈센차 파스토렐리)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노래를 번안곡으로 만들겠다는 편곡자가 있었지만 쉽지가 않았습니다. 요즘처럼 연기학원같은 것이 드물었기에 실력있는 어린이를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막막하게 수소문을 하던 편곡자가 찾아낸 것이 박진현 부장의 여섯살 딸 박혜령이었습니다. 1970년도에 드디어 한국판 검은 고양이 네로가 출반되었고 이탈리아나 일본버젼 못지않는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게 됩니다. 그해 겨울 크리스마스 캐롤을 기획한 회사도 있었지만, 몇년뒤 성인이 되어 가수로 재데뷔한 박혜령은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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