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91회 작성일 16-04-22 00:43

본문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사랑한다는 것 그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것도 우연히 마주친 눈길이
마음을 주고 싶고

그의 마음을 받고 싶은 것은
이미 나의 사랑을
보내고 있음이 아닐까?

사랑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오랜 만남이 아니더라도
무언가 주고 싶고 보고 싶고

늘 생각나는 그런 사람이라면
이미 그를 사랑하고 있음이 아닐까?

나의 마음을 나의 생각을
그에게로 고정 시켜가고 있음은

아름다운 사랑의 길로
가고 있음 일 것입니다

사랑의 말이 없어도 그가 생각나고
그 사람 때문에 기뻐하고 행복해

한다면 분명 그는 내 안에 사랑으로
자리를 넓혀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 월간 좋은 생각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3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4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4-27
18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4-27
18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4-27
18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4-27
18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4-27
183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4-27
18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4-27
183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4-26
183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4-26
18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4-26
18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4-26
18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4-26
183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4-25
18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4-25
18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4-25
18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4-25
18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4-25
182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4-25
182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4-25
182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4-24
1822
추억 공사중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4-24
18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4-24
18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4-24
18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4-24
181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4-24
181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4-24
181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4-23
181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4-23
18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4-23
18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4-23
18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4-23
18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4-23
18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4-23
18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4-22
18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4-22
18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4-22
18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4-22
18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4-22
180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4-22
180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4-22
1802
수고 댓글+ 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4-22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4-22
180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4-21
179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4-21
17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4-21
17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4-21
179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4-21
17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4-21
17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4-21
17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4-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