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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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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89회 작성일 16-04-2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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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신종식 / 봄날의 디스플레이
    천사람 만 사람의 마음은 한 사람의 마음과 같아서 인정에는 다름이 없다. 정치를 하는 자는 천만 인의 마음을 살펴서 행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마음에 물어 보면 알 것이다. 자기가 추우면 남도 추울 것이고 자기가 먹고 싶으면 남도 먹고 싶을 것이다. 이렇게 헤아림이 있는 것이 충서(忠恕)의 길이고 정치의 요도(要道)이다. * 순자(筍子 BC298-BC238) 중국 고대의 3대 유학자 가운데 한 사람. [4월 비빔밥] 글: 박남수 햇살 한 줌 주세요. 새순도 몇 잎 넣어주세요 바람 잔잔한 오후 한 큰 술에 산목련 향은 두 방울만.. 새들의 합창을 실은 아기병아리 걸음은 열 걸음이 좋겠어요 수줍은 아랫마을 순이 생각을 듬뿍 넣을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마음을 고명으로 얹어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I'm So Lonesome I Could Cry - The Everly Brothers 그리운 사람 - 템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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