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294회 작성일 16-04-27 06:12

본문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아서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 때 그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화는 언제나 거칠은 입에서 나와 마음을 병들게 하여 악업의 원인이 되기에 항상 입을 조심하여 겸손해야 하며 작은말 한 마디 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합니다. 고뇌를 많이 느끼게하는 세상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세상 인 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 어떠한 탁함에도 물들지 않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며 맑은 생명의 사람으로 먼저 나 자신부터 작은 것 부터 실천한다면 진정 그대는 어두운 세상에 등불 같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손술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그림과 글 음악!! 이 작품을 이루는
일생에는 회생의 꽃잎이 예쁜 그릇에 담겨져야하는 군요!!!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건강의 축복은 더 받으시길 .......

선녀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녀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랫만에 들렸어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하시지요.
좋은 음악과 글 품고 갑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Total 13,542건 23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4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4-27
18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4-27
18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4-27
18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4-27
18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4-27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4-27
18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4-27
183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4-26
183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4-26
18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4-26
18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4-26
18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4-26
183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4-25
18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4-25
18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4-25
18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4-25
18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4-25
182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4-25
182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4-25
182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4-24
1822
추억 공사중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4-24
18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4-24
18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4-24
18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4-24
181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4-24
181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4-24
181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4-23
181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4-23
18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4-23
18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4-23
18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4-23
18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4-23
18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4-23
18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4-22
18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4-22
18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4-22
18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4-22
18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4-22
180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4-22
180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4-22
1802
수고 댓글+ 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4-22
18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4-22
180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4-21
179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4-21
17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4-21
17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4-21
179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4-21
17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4-21
17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4-21
17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4-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