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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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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89회 작성일 16-04-1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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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김덕기 / 봄
    남의 좋지 않은 일을 말하면 거기에 따라올 후환을 어떻게 할 것인가. 남의 좋지 않은 말은 할 것이 아니다. 반드시 원망을 듣게 되고 재환(災患)이 자기에게 돌아온다. * 맹자(孟子 BC373-BC289) 중국 전국시대 추(鄒)나라 사람 공자의 사상을 이어 발전시킨 유학자 [곡우(穀雨)] - 계절의 길목에서 글: 윤수아 비가 내린다 대지의 숨소리 가늘게 떨며 또 다른 계절의 시작을 알리는 빗소리와 조우(遭遇)한다 봄, 짧은 만남의 인연을 여름으로 가는 길목에 눈물로 뿌리며 백곡을 기름지게 하기 위한 몸부림 태양이 춘분점을 가로지르다 블랙홀에 속으로 추락하는 순간 난 미래를 위한 파종(播種)을 한다 내 마음엔 벌써 풍년이 든다. [곡우(穀雨)] 청명(淸明)과 입하(立夏) 사이에 있는 음력 3월 중기(中氣)로 양력으로는 4월20일일 경입니다. 의미는 봄비가 내려 백곡(百穀)이 윤택 해진다는 것이고, 농가에서는 못자리를 마련하고 한 해 농사의 준비가 시작됩니다. 곡식에 필요한 비가 내린다는 곡우는 과거에는 농사에 가장 중요한 절기중의 하나였습니다. 왜냐하면 곡우때 못자리를 하기 때문입니다. 농사 중의 농사인 벼농사의 파종이 있는 날이므로 죄인도 잡아가지 않을 정도였다 합니다. 나라에선 농민들에게 곡우임을 알려 볍씨를 내어주며 못자리를 권장하는 행사를 했다고 합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Ciao Cara, Come Stai(안녕 사랑하는 그대 1974) - Iva Zanicchi 그대여 안녕 - 이숙 Iva Zanicchi는 1941년 1월 18일 Reggio Emilia 지방 Ligonchio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가수의 길을 키워온 Iva는 우연히 클럽에서 마난 제작자 Silvioc 에 의해 새로운 신인가수를 빌굴해내는 전문 라디오방 송에 출연할 기화를 얻는데 이를 계기로 하여 그녀는 1962년에 Castrocaro 훼스티발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그녀의 데뷔작품은 (6 Ore)라는 제목의 싱글로 당시 대중들의 커다란 관심을 불러 일으키지는 못했지만 1964년에 Bert Russel의 고전으로 잘 알려진 (Cry to me)를 이태리어로 번안하여 부른 (Come ti vorrei)가 히트 하자 본국인 이태리에서 그녀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때부터 계속적인 히트곡을 만들어내면서 Iva Zanicchi는 명실상부한 인기 가수로 발돋음 하였고 이태리를 가장 대표한다는 산레모가요제에 8번이나 출전하였습니다. 그녀의 수상경력을 살펴보면 각각 1967년 (Non pensare a me), 1969년 (Zingara), 1974년(Caio cara come stai)등으로 3번의 우승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그녀는 공식적인 앨범만 발표하지 않을뿐 계속적으 로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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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입하로 들어가려하네요 ㅜㅜ
춘분청명곡우입하소만망종..
하지소서대서입추처서백로
추분 한로 상강 입동소설대설
동지소한대한입춘우수경칩^^

아직도 계절속을 걸어보는게 신기합니다
봄인가 하니 여름으로가려하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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