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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뒤에서 안아 주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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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52회 작성일 16-04-09 22:53

본문





      등뒤에서 안아 주고 싶은 사람

      당신만 보면 할 말은 다 잊어버리고
      당신의 넓은 가슴에 안기고 싶어서
      그 마음 들킬까봐 자꾸 당신 등뒤로 갑니다.

      당신 등뒤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눈이 부시도록 푸르고 아름답고 시원해서
      그래서 당신 등뒤가 참 좋습니다.

      당신은 참으로 맑은 사람이라
      나를 먼저 안아 주지 않으실 것 같아
      내가 당신 등뒤에서 당신을 살며시 안습니다.

      당신만의 그 향기가
      코를 스쳐 설레는 내 마음을 흔들어
      당신의 향기에 빠져 눈을 뜰 수가 없게 합니다.

      당신 등뒤에 있으면
      세상 온갖 시름도 두려움도 없어지고
      참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당신만 보면
      당신만 보면 할 말은 다 잊어버리고
      당신 등뒤에서 안아 주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오는 음악 : The wild mountain thyme - Joan Baez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tyle src="http://cfile22.uf.tistory.com/media/132ED5334DF2CC6F3323A0"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등뒤에서 안아 주고 싶은 사람 당신만 보면 할 말은 다 잊어버리고 당신의 넓은 가슴에 안기고 싶어서 그 마음 들킬까봐 자꾸 당신 등뒤로 갑니다. 당신 등뒤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눈이 부시도록 푸르고 아름답고 시원해서 그래서 당신 등뒤가 참 좋습니다. 당신은 참으로 맑은 사람이라 나를 먼저 안아 주지 않으실 것 같아 내가 당신 등뒤에서 당신을 살며시 안습니다. 당신만의 그 향기가 코를 스쳐 설레는 내 마음을 흔들어 당신의 향기에 빠져 눈을 뜰 수가 없게 합니다. 당신 등뒤에 있으면 세상 온갖 시름도 두려움도 없어지고 참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당신만 보면 당신만 보면 할 말은 다 잊어버리고 당신 등뒤에서 안아 주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오는 음악 : The wild mountain thyme - Joan Baez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mshanei.com.ne.kr/JoanBaez/JoanBaez.asf"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의 등뒤에서 나를 .,,.지키시는 주
가만히 길을갈땐 보이지않아도
지치고외로울때면 다가와손내미시네
일어나 걸어라 내가 새힘을주리니
일어나 너 걸어라 내 너를 도우리!

손술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의 등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때때로 뒤돌아보며 여전히 계신 주
잔잔한 미소로 바라보시며 나를 재촉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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