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466회 작성일 16-04-10 18:56

본문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말없이 마음이 통하고 그래서 말없이 서로의 일을 챙겨서 도와주고,
      그래서 늘 고맙게 생각하고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방풍림처럼 바람을 막아 주지만, 바람을 막아주고는
      늘 그 자리에 서 있는 나무처럼 그렇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이 맑아서 산 그림자를 깊게 안고 있고
      산이 높아서 물이 깊고 푸르게 만들어 주듯이 그렇게
      함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산과 물이 억지로 섞여 있으려 하지 않고 산은 산대로 있고
      물은 물대로 거기 있지만 그래서 서로 아름다운 풍경이 되듯
      그렇게 있을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인생 길은 경주가 아니라 가는 걸음 걸음 음미하는 여행입니다.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우정을 나눔은 나에겐 축복이고 행운입니다.

      우리 변함 없는 우정의 친구로 온 세월을 좋은 생각 푸른 마음으로
      서로 함께 살아가며 사랑하고 서로 함께길 동무, 말동무로
      인생 길 걸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Love Me Tender - Connie Francis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231E964B570780F31485BA"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말없이 마음이 통하고 그래서 말없이 서로의 일을 챙겨서 도와주고, 그래서 늘 고맙게 생각하고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방풍림처럼 바람을 막아 주지만, 바람을 막아주고는 늘 그 자리에 서 있는 나무처럼 그렇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이 맑아서 산 그림자를 깊게 안고 있고 산이 높아서 물이 깊고 푸르게 만들어 주듯이 그렇게 함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산과 물이 억지로 섞여 있으려 하지 않고 산은 산대로 있고 물은 물대로 거기 있지만 그래서 서로 아름다운 풍경이 되듯 그렇게 있을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인생 길은 경주가 아니라 가는 걸음 걸음 음미하는 여행입니다.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우정을 나눔은 나에겐 축복이고 행운입니다. 우리 변함 없는 우정의 친구로 온 세월을 좋은 생각 푸른 마음으로 서로 함께 살아가며 사랑하고 서로 함께길 동무, 말동무로 인생 길 걸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Love Me Tender - Connie Francis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tyle="WIDTH: 289px; HEIGHT: 50px" height=50 type=application/octet-stream width=289 src=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xeWx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xLzE5MS5tcDM=&filename=191.mp3&filename=Love+Me+Tender+-+Connie+Francis.mp3 enablecontextmenu="0" volume="0" loop="-1" autostart="true" showstatusbar="1"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은산이요 물은 물이라............
풍경이란단어는 참 신비하고 정겨운 두글자같아요
거제도잠깐 스쳐왓는데 풍경 그리다..찻집이 잇 던데 심쿵했죠 ㅎ

Total 13,542건 23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42
필객의 붓 댓글+ 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4-13
174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4-13
174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4-12
17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4-12
17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3 04-12
173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4-12
17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4-12
17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4-11
17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4-11
173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4-11
173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4-11
17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4-11
17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4-11
172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4-11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4-10
17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4-10
172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4-10
17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4-10
17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4-10
172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4-10
17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4-10
17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4-09
17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4-09
171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4-09
17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4-09
17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4-09
171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4-09
171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4-08
17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4-08
171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4-08
17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4-08
17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4-08
17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4-08
17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4-08
170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4-07
170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4-07
17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7 04-07
17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4-07
17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4-07
17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4-07
170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4-07
170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4-06
17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4-06
16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4-06
16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4-06
16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4-06
169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4-06
16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4-05
16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4-05
169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4-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