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4/13]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침에 읽는 글[16/04/1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87회 작성일 16-04-12 20:55

본문



 아침에 읽는 글




강미덕 / 마음속의 풍경-봄 봄
    나라나 집안에서도 방침이 통일되어 있으면 잘 다스려지나 주권을 잡은 자가 둘로 나누어져서 의견이 일치하지 않으면 반드시 흐트러진다. * 순자(筍子 BC298-BC238) 중국 고대의 3대 유학자 가운데 한 사람. [총선 그 이후] 글: 우공 이문조 초여름 밤 무논에서 들려오던 악머구리의 악다구니도 잦아들었고 다 같은 죄인이면서 심판을 외쳐대던 꼴 사나운 모습도 사라지고 철만 되면 충실한 종 인양 굽실 굽실대던 역겨운 인간들 집으로 돌아가고 세상은 편온한 일상으로 돌아왔다 매스컴에선 연일 누가 이겼고 누가 졌고 승인이 무엇인지 패인이 무엇인지 철수가 나와야 하느니 전문가 양반들의 설왕설래가 분분하다 당장 내일의 끼니가 걱정이고 블랙홀처럼 큰 입을 벌리고 있는 돈 구멍을 메워야 할 일이 걱정인 우리에겐 먼 먼 나라의 일.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I Do Adore Her - Harry Belafonte 동물농장(1971) - 쉐그린

소스보기

<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porart.com/upload/goods/CHILD1185871346/c1220432579.jpg" width=400 > <br>강미덕 / 마음속의 풍경-봄 봄<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나라나 집안에서도 방침이 통일되어 있으면 잘 다스려지나 주권을 잡은 자가 둘로 나누어져서 의견이 일치하지 않으면 반드시 흐트러진다.</b> * 순자(筍子 BC298-BC238) 중국 고대의 3대 유학자 가운데 한 사람. </FONT><FONT color=brown size=4> <b>[총선 그 이후]</b> 글: 우공 이문조 초여름 밤 무논에서 들려오던 악머구리의 악다구니도 잦아들었고 다 같은 죄인이면서 심판을 외쳐대던 꼴 사나운 모습도 사라지고 철만 되면 충실한 종 인양 굽실 굽실대던 역겨운 인간들 집으로 돌아가고 세상은 편온한 일상으로 돌아왔다 매스컴에선 연일 누가 이겼고 누가 졌고 승인이 무엇인지 패인이 무엇인지 철수가 나와야 하느니 전문가 양반들의 설왕설래가 분분하다 당장 내일의 끼니가 걱정이고 블랙홀처럼 큰 입을 벌리고 있는 돈 구멍을 메워야 할 일이 걱정인 우리에겐 먼 먼 나라의 일.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10px; LEFT: 0px">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mbed src="http://senka36.iptime.org/~azachi/play/Harry_Belafonte-I Do_Adore_Her1956.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I Do Adore Her - Harry Belafonte <embed src="http://pds23.cafe.daum.net/download.php?grpid=13Bx2&fldid=F1Wa&dataid=626&fileid=1&regdt=20060528003522&disk=28&grpcode=folk670&dncnt=N&.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동물농장(1971) - 쉐그린 <img src="http://www.freshford.com/jenwood/artistes-%20c.d.s/belafonte-harry-platcd759.jpg"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3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42
필객의 붓 댓글+ 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4-13
174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4-13
열람중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4-12
17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4-12
17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4 04-12
173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4-12
17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4-12
17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4-11
17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4-11
173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4-11
173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4-11
17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4-11
17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4-11
172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4-11
17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4-10
17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4-10
172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4-10
17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4-10
17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4-10
172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4-10
17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4-10
17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4-09
17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4-09
171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4-09
17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4-09
17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4-09
171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4-09
171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4-08
17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4-08
171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4-08
17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4-08
17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4-08
17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4-08
17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4-08
170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4-07
170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4-07
17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7 04-07
17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4-07
17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4-07
17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4-07
170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4-07
170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4-06
17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4-06
16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4-06
16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4-06
16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4-06
169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4-06
16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4-05
16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4-05
169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4-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