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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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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84회 작성일 16-04-03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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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손문익 / 향(鄕)-4月의 사랑
    타인을 대할 때는 친절한 태도로 할 것이며 미소를 잊어서는 안 된다. 미소는 가정의 행복을 더하며, 사업의 흥미를 돋우며, 친구 사이를 두텁게 하고, 피곤한 사람에게 위안을 주며, 낙담한 사람에게 희망을 주며, 우는 사람에게 위로를 준다. 그러므로 남이 좋아하는 사람, 곧 좋은 인상을 받기 원하는 사람은 그리고 쾌활함과 행복감을 찾으려는 사람은 ‘미소’라는 두 글자를 지니도록 하라. * 데일 카네기(1888-1955) 미국 경영컨설턴트, 웅변가 [청명차 만드는 날] 글: 애광 김현호 봄이 열리고 꽃으로 화창한 춘분과 곡우 사이 모진 겨울바람 견디고 빠끔히 돋아 어여쁜 여린 순 고이 따다 새봄 첫 차 덖는 날 흐드러지게 피어난 봄꽃 향기보다 황홀한 그윽함으로 가슴속에 차향이 스민다 환장할 이 맛 상큼한 이 향기로움 때문에 차나무를 키우고 차를 만든다는 차인의 열정이 차를 덖는 솥처럼 뜨겁다 약동하는 봄 청명차 향기에 시름도 비켜가고 하늘도 청명하다 [청명(淸明)] 24절기의 하나. 춘분과 곡우 사이에 들며, 음력 3월, 양력 4월 5일경이 된다. 태양의 황경이 15°에 있을 때이다. 이날은 한식의 하루 전날이거나 때로는 한식과 같은 날이 된다. 동시에 오늘날의 식목일과도 대개 겹치게 된다. 대부분의 농가에서는 청명을 기하여서 봄일을 시작하므로 이날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였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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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Her Bye - Bonnie Guitar 그대 안녕히 - 한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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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porart.com/upload/goods/c1198892196.jpg" width=400 > <br>손문익 / 향(鄕)-4月의 사랑<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타인을 대할 때는 친절한 태도로 할 것이며 미소를 잊어서는 안 된다. 미소는 가정의 행복을 더하며, 사업의 흥미를 돋우며, 친구 사이를 두텁게 하고, 피곤한 사람에게 위안을 주며, 낙담한 사람에게 희망을 주며, 우는 사람에게 위로를 준다. 그러므로 남이 좋아하는 사람, 곧 좋은 인상을 받기 원하는 사람은 그리고 쾌활함과 행복감을 찾으려는 사람은 ‘미소’라는 두 글자를 지니도록 하라.<b> * 데일 카네기(1888-1955) 미국 경영컨설턴트, 웅변가 </FONT><FONT color=brown size=4> <b>[청명차 만드는 날]</b> 글: 애광 김현호 봄이 열리고 꽃으로 화창한 춘분과 곡우 사이 모진 겨울바람 견디고 빠끔히 돋아 어여쁜 여린 순 고이 따다 새봄 첫 차 덖는 날 흐드러지게 피어난 봄꽃 향기보다 황홀한 그윽함으로 가슴속에 차향이 스민다 환장할 이 맛 상큼한 이 향기로움 때문에 차나무를 키우고 차를 만든다는 차인의 열정이 차를 덖는 솥처럼 뜨겁다 약동하는 봄 청명차 향기에 시름도 비켜가고 하늘도 청명하다 </FONT><FONT color=Blue size=3> <b>[청명(淸明)]</b> 24절기의 하나. 춘분과 곡우 사이에 들며, 음력 3월, 양력 4월 5일경이 된다. 태양의 황경이 15°에 있을 때이다. 이날은 한식의 하루 전날이거나 때로는 한식과 같은 날이 된다. 동시에 오늘날의 식목일과도 대개 겹치게 된다. 대부분의 농가에서는 청명을 기하여서 봄일을 시작하므로 이날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였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10px; LEFT: 0px">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MBED width="42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v/aoz0ANKbvBM?&autoplay=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EMBED> Tell Her Bye - Bonnie Guitar <embed style="width: 301px; height: 65px;" height="65" type="audio/x-ms-wma" width="300" src="http://cfile242.uf.daum.net/media/157239154CA52D0B5CFFE5" EnableContextMenu="0" autostart="0" volume="0" showstatusbar="1" loop="1"> 그대 안녕히 - 한명숙 <img src="http://pds51.cafe.daum.net/image/1/cafe/2007/11/20/20/20/4742c2c6c50ff"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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