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사랑보다 아름다운 향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그대는 사랑보다 아름다운 향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37회 작성일 16-03-26 05:43

본문





















♧그대는 사랑보다 아름다운 향기♧

   

그대가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그대의 투명하고 순수하게
비추어주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대가
사랑보다 아름다운 것은
맑고 고운 향기로 사랑을 하려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대가
사랑보다 아름다운 것은
지순하게 모순을 던져 버리고
열정적으로 비추어 주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
사랑보다 아름답습니다.

그대가
사랑보다 아름다운 것은
맑고 깨끗한 눈빛 때문입니다.

아침 햇살 닮은 마음으로
사랑을 말하는 그대는
더욱 사랑보다 아름답습니다.

그대가
사랑보다 아름다운 것은
순백한 마음으로 영혼을 적시며
오직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애쓰는

그대는 사랑 보다 더 아름다운
향기이기 때문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23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4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3-30
164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3-29
16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3-29
16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3-29
163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3-29
16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3-29
16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3-29
163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3-28
16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3-28
16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3-28
16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3-28
16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3-28
163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3-28
162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3-28
162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3-27
162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3-27
16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3-27
16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3-27
162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3-27
162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3-27
162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3-26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3-26
162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3-25
16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3-25
16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3-25
161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3-25
1616
마음 주머니 댓글+ 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3-25
16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3-25
161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3-24
16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3-24
161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3-24
16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3-24
161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3-23
16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3-23
16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3-23
160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3-23
16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3-23
160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3-22
16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3-22
16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3-22
16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3-22
16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3-22
160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03-22
15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3-22
159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3-21
15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3-21
15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3-21
159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3-21
159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3-21
15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3-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