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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비원더의 [감동적인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57회 작성일 16-03-28 08:53

본문





스티비원더의 [감동적인 이야기]

 

따돌림을 받아 늘 외롭게 지내던
시각장애인이 수업중
교실에 쥐가 나타났는데 찾지못하자,
선생님은 그 아이에게
청력을 사용하여 숨은 쥐를 찾아보라고 하자,


교실구석 벽장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고 찾을 수 있었다.


 



 


수업후선생님은
"넌 우리 반의 어떤 친구도 갖지 못한
능력을 갖고 있어.
네겐 특별한 귀가 있잖니!" 하고 격려했습니다.


그 격려의 말 한마디가
이 아이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는 음악을 좋아했고
사고날까봐 외출을 삼가하여
라디오 음악을 늘 듣는 환경에서
그의 재능을 발견하여 불과 11살에
첫 앨범을 발표하였으며,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라는 곡을


세계적으로 히트시킨 '스티비 원더'입니다.


원더가 49세에
눈 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을때


의사는 조심스레 말을 건넵니다.


"음... 시신경 파손 정도가 심해서 수술해도


15분 정도 밖에 못 볼 것 같습니다."
그러나 원더는 "15분이라도 좋습니다.
수술을 꼭 받고 싶습니다."


 


의사가 물었습니다.
"지금까지 미루고 안하던 어려운 수술을
왜, 갑자기 하려는 무슨 다른 이유라도 있습니까?"


 


그러자 원더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아름다운 세상을
한번만이라도 보고 싶습니다".


 


우리는 원더가
단 한번 만이라도 보고 싶어하는
것을 매일 마음껏 보면서도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행복하면서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불행이라고도 합니다


행복은 가까이 있습니다


오늘이 행복입니다^^^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감동입니다
나는 매일 눈떠도 시력이나빠 콘텍끼고 안경도 껴서 불편하다고 주둥이나오는데 ㅜㅜ
ㅋ 초딩때부터 새벽공부를했으니..일류병에 깊이물들어....세상이..ㅎㅎ

15분만 이라도 보고싶다고 수술을,,,,나는죄인같은생각이듭니다 갑자기,,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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