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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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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11회 작성일 16-03-18 23:54

본문



♧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


세상이라는 것은 바다와도 같아서
항상 잔잔한 물결만일 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집체보다 높은 파도가 몰려오기도하고,
거센 비바람에 고통을 당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자신에게 닥친 시련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사람은
진정 삶의 의미를 아는 사람입니다.

"만약 우리가 인생의 모든 것,

특히 시련까지도 선물로 받아들인다면
우리의 영혼은 더없이 풍요로울 것이다."라고
파사 그레이스가 인생에 대해 말했습니다.

시련을 증오하거나 두려워해선 안 됩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시련 뒤에는
더 깊은 기쁨과 새로운 기회가 찾아옵니다.

만일 지금 삶이 힘들다고 생각된다면,
견디기 힘든 고통의 시련을 겪고 있다면,
새롭게 거듭날 미래의 꿈을 떠올리세요.

추운 겨울을 이겨내야 따뜻한 봄을 맞습니다.
- 삶이 나에게 주는 행복여행 중에서 -



♬ 기다리는 마음 / 테너 박인수 ♬

1. 일출봉에 해 뜨거든 날 불러주오
월출봉에 달 뜨거든 날 불러주오 ...

기다려도 기~다려도 님 오지 않고
빨래소리 물레소리에 눈물 흘렸네 ...

2. 봉덕사에 종 울리면 날 불러주오 ...
저 바다에 바람 불면 날 불러주오 ...

기다려도 기다려도 님 오지 않고
파도소리 물새소리에 눈물 흘렸네.

소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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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손술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값진 글의 덕으로 70을 살아갑니다.
60고개는 힘들어도 내리막길이 수월하구요^^
내 인생사는 평지의 길이 날 기다리더군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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